안녕하세요. 아들이 중3이고 내년에 고등학교를 갑니다. 아직 어려서 진로나 어딜가겠다는걸 표현하지않아요. 저도 그나이때 그랬다고 생각합니다. 공부는 반에서 20-30%정도 상위인데, 하는걸보면 아직 놀기좋아하고 폰하고 카톡하고 그럽니다. 공부를 좀 했으면 좋겠는데 각성을 못한건지, 잔소리하면 싫어해서 어떡게 해야할지모르겠네요.
중3이면 아직 공부할 목표같은 건 계획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냥 학교 생활을 즐기며 삐딱하게 나가지않고 중학교 맞추면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고등학교 진학을 해서 정신을 차리면 대학 갈 준비를 하고 열심히 할 것입니다 물론 그래도 부모로서 진로지도는 해야겠지요 직접적인 지도보단 간접적인 방향으로 자연스럽게 따라올 수 있도록 지도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