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년 뒤에 꺼내 써야 하는 돈이라면 어떤 방식으로 투자해야 하나요?

1년 뒤에 반드시 꺼내 써야 하는 돈이라면

그냥 입출금 통장에 두고 있기 보다는

어디라도 넣어 두는 것이 좋을 것인데

혹시 어떤 방식의 투자가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1년 정도의 기간이라면 저라면 위험 자산이 아닌 안전 자산에 넣어두는 것이

    가장 나은 판단으로 보여집니다.

    물론, 수익률 자체는 낮지만 그래도 안정적으로 돈을 보관하면서

    많게는 4퍼센트 이상의 수익을 볼 수 있는

    정기 예금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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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1년은 단기자금으로 보는게 좋습니다.

    무조건 원금은 보장되어야 하기 때문에 1년 만기 정기적금이나 CMA, 2금융 저축은행 파킹통장 등을 활용하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다른 수익을 노리는 경우 원금 손실리스크를 감안해야 하기 때문에 비추천드립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1년뒤에 반드시 써야하는돈이라면 주식이나 주식형 ETF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라면 정기예금이나 적금처럼 원금이 비교적 안전한 상품을 먼저 생각할 것 같습니다. 필요할 때 바로 꺼내야한다면 금리가 괜찮은 파킹통장이나 CMA도 괜찮습니다. 사용할 날짜가 정확하다면 1년 만기 정기예금에 넣어두는 방법도 좋습니다. 조금 더 수익을 내겠다고 위험한 투자를 하는 것은 오히려 부담스럽고 위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년 뒤 꼭 사용해야한다면 수익률보다는 원금을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년 뒤 꼭 써야하는 돈은 투자보다 안전하게 이자를 받는 돈이라고 생각하고 원금을 지키는 쪽으로 선택하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예금이 가장좋아보이고 채권이나 발행어음과 같이 안전한 곳에 투자를 해야합니다

    • 채권도 회사채가 아닌 국채에 투자해서 1년뒤에는 반드시 원금이 있고 거기에 이자까지 얻을 수 있으면 좋은 상황을 만들어 놓아야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