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폭탄도 위력이나 살상 반경에 따라
여러 종류가 있고 대처법도 대략 틀리지만...
일단 폭심에서 반경 수 KM 내의 이른바
핵폭탄 사정거리에 있다면
그게 터졌을 경우 살아남기는 힘듭니다.
즉사하지 않는다면 낙진이나 2차폭풍으로
사망하게 되고 어떤 면에서는 그게 더 고통스럽겠죠.
멀리 떨어진 곳에서 터졌다면
빛을 보지마라, 터진 반대방향으로 엎드려라.
방독면을 써라..등등
20여년전의 군대에서도 가르친 핵전대비요령 정도가
일반 민간인들이 할 수있는 최대의 방법이겠죠.
아니면 김천시청인가 거기 지하에 있다는
엄청난 시설의 핵전대비 방공호 안으로 대피하는 방법도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