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는 학교에 꼭 가야 할까요???

어린이는 학교에 가는 이유는 똑똑해질라고 가는 거예요. 그리고 기억을 꼭 필요해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생각을 잘해야 알수 있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똑똑해진다기보다 안전한 사회집단속에서 친구와 만나보고 어른도 만나보고 사회적위치에 높은사람도 만나면서 성인이 되기전에 경험하는 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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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우선 우리나라는 초•중등은 의무교육입니다. 교육을 포함한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함이 그 취지로 기억하고 있어요. 물론 개개인에 상황에 따라 홈스쿨링, 유학과 같은 선택을 할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한 것만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들은 학교라는 작은 사회에서 보호를 받으며 미리 사회를 배우고 학습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사회를 미리 경험해보기 위해 운동회 같은 행사를 통해 건강한 좌절을 겪으면서 스스로 일어날 힘을 배우고 수련회, 수학여행과 같은 생활을 통해 더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들을 쌓고 겪다보면 성인이 되어 사회에 첫 발을 내디뎠을 때 실수를 하고 어려움을 겪더라도 스스로 헤쳐나갈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곳이 학교입니다.

  • 어린이가 학교에 가야 하는 이유는 단지 똑똑해 지가 위해서가 아닙니다. 학교에서는 단순 지식만이 아니라 공동체 사회에서의 가치관, 아이들 사이의 사회적인 관계를 통해서 사회적 책임감을 배우게 됩니다. 그래서 정부에서도 초등학교 뿐 아니라 중고등 학교 까지 의무 교육을 통해서 건전한 사회 구성원이 되기 위한 아이들의 전 인격적인 교육을 하고자 하는 것 입니다.

  • 사회를 간접적으로 체험해보기 위함이죠. 공부는 그냥 부가적인 거고 사회생활과 무리에서 생활하는 것을 배우는 목적이 큽니다. 학교를 다니지 않은 아이와 다닌 아이는 차이가 커요. 개발도상국의 아이들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 대한민국 의무교육에서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과정이 의무교육이라서 어린이는 원칙적으로 학교에 다녀야 한다. 다만 건강 문제, 해외 체류, 대안교육, 홈스쿨링 등 특별한 사유가 있으면 일정 절차를 거쳐 다른 방식으로 교육을 받을 수도 있다. 중요한 건 “학교 건물에 꼭 가는 것” 자체보다 아이가 기본 교육을 받을 권리를 보장받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