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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오일 교환할 때 '플러싱' 작업, 신차에도 꼭 필요한가요?

최근 엔진오일을 교환하러 갔더니 정비소에서 '엔진 플러싱'을 추천해주시더라고요. 엔진 내부의 찌꺼기를 제거해서 성능을 높여준다고 하는데, 신차급 차량이나 주행거리가 많지 않은 경우에도 이 작업이 실질적으로 효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오히려 엔진에 무리가 가는 건 아닌지 전문가분들의 솔직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신차나 주행거리가 많지 않은 차량은 보통 엔진 플러싱이 꼭 필요하지 않습니다. 요즘 엔진오일 자체에 세정 성분이 있어 정해진 주기에 맞게 교환만 잘해도 내부가 충분히 관리됩니다. 오히려 불필요한 플러싱은 비용만 늘어나거나 드물게 엔진에 부담이 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