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절대로 용서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바람핀 애인이 무릎꿇고 사과하면서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울고 빌고 그래서 마음이 약해졌다는 이유로 용서를 하신다면
이미 애인은 학습이 된 상태일 겁니다 다음에도 바람피다가 걸리면 무릎꿇고 사과하면서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울고 빌면 용서를 해줄 것이다 라는 생각 말고는 다른 생각이 더 들까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바람 피우는게 한번이 어렵지 두번부터는 아주 쉽습니다
바람도 피우는 사람들이 피우는거지
바람 안피우는 사람들은 바람 안피웁니다
결론은 바람 피우는 사람이 정해져있는겁니다
안타깝게도 질문자분 애인은 바람을 피우는 사람인거구요
안타깝지만 보내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판단은 질문자분께서 하는거지만 제 3자 입장에서 봤을 때는 헤어지는게 현명하다고 생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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