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타박스입니다.
손으로 잡아당겨 돌리는 수동식 선풍기는 1600년경 부터 이미 있었습니다.
최초의 기계식 자동화 선풍기는 러시아 발명가에 의해 1832년에 만들어졌으나 이는 광산의 공기를 순화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발명한 것이었습니다.
스털링 기관으로 돌아가는 외형적으로 현대식과 거의 비슷한 선풍기는 1892년에 만들어졌으며
그로부터 10년 뒤인 1900년대 초에 미국, 영국, 독일, 인도 등에서 특히 많이 팔렸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1910년대 일제 강점기때부터 도입이 되었으나
1960년대까지는 부유층의 전용물에 가까웠고, 1970년대 중후반 무렵에야 대중화되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