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한국이나 일본 등 동양에서 맛있는 음식이 1개 남았을 때 눈치보는 이유는 어렸을 때 독차지했던 경험 때문일까요?
주식은 계란, 고기류 등이나 간식인 과일, 사탕, 초콜릿, 케이크, 패스트 푸드인 피자, 치킨 등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고, 먹는 것에 못참습니다. 어린 자녀가 2명 이상인 가정에서 한 명이 독차지하는 경우가 일어납니다. 아이들 중 한 명이 음식을 독차지를 해서, 보호자가 “음식은 싸우지 않고, 나눠먹는 거야.”, “누군가가 너의 음식을 빼앗아 먹으면, 기분이 안좋겠지?”라고 말해주고, 가정교육을 자주 시켜줬기 때문에, 아이가 커서 같이 식사할 때 마지막 조각을 눈치 보는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