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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드신 여성분들께 아줌마라고 말하는것은 실례인가요?
안녕하세요 온화한돌고래유니파파입니다
나이가 드신 여성분들꼐 아줌마라고 말하는 것은 실례인가요?
실례라면 어떻게 부르는게 좋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무리 나이가 드신 여성분이라도 아줌마라고 하면 기분이 좋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긴합니다.
아줌마라고 하는 대신 선생님이나 아주머니, 혹은 저기요. 라고 부르는 것이 차라리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무래도 아줌마라는 단어 자체가 결혼을 안한 사람이든 한 사람이든 둘다 기분 나쁠 수 있는 단어 입니다. 실례가 될 수 있죠
나이가 있으신 분이라면 선생님, 여사님 또는 저기라는 단어로 부르시거나 성함을 아는 경우 님을 붙여서 ㅇㅇ님 또는 ㅇㅇ씨 정도로 부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나이가 든 사람에게 아줌마라고 하는건 실례가 아닙니다
그 사람이 결혼했는지 안했는지가 사실 알 수가 업습니다
하지만 미혼여성은 아줌마 소리 들으면 기분 나쁠수가 있어요
그래서 차라리 아줌마라고 하지 마시고 저기요 라고 칭하는게 가장 좋고
분란이 없습니다. 아저씨 아줌마보다는 저기요~ 라고 호칭하세요
괜한 분란을 만들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아줌마라는 어감은 그리 좋지 못한 반응을 나타낼 수 있는데요.
아주머니 라고 부르는것이 조금 더 나은 표현일듯 싶고요.
어떠한 일을 하고있는 분에게 부르는 호칭으로는 여사님도 있습니다.
아줌마라고 하는 건 다소 실례이거나, 기분 나쁘실 수 있습니다.
넓은 호칭으로는 선생님, 어르신... 어르신이라고 불릴 정도가 아니라면, 아주머니... 라고 말할 수도 있겠는데, 이것도 좋게 들릴지는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