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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남편'이 아닌 '남의 편'으로 불리게 된 이유는?
남편이 '남편'이 아닌 '남의 편'으로 불리게 된 이유는? 어머니세대의 여성분들이 보통 장난식으로도 부르는 남편의 남의편이라는 어원이 있는데요. 이러하게 불리게 된것은 어떻게 만들어진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남편이란 사람이 남자다 보니 논리적인 면도 있고 아내에게 공감을 못해주는 경우가 많다보니
아내인 나의 편이 아님 남의 편이라고 해서 남편 이라고 부정적인 놀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부부간에 있어서 남성과 여성의 차이가 존재하는데 여성은 무조건적인 자기편이 되어주기를 원하지만 남성의 경우 그 상황에서 옳고 그름을 판단하고 이야기를 하는게 일반적이라 남의 편이라고 표현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