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늘격렬한딸기

늘격렬한딸기

남편이 '남편'이 아닌 '남의 편'으로 불리게 된 이유는?

남편이 '남편'이 아닌 '남의 편'으로 불리게 된 이유는? 어머니세대의 여성분들이 보통 장난식으로도 부르는 남편의 남의편이라는 어원이 있는데요. 이러하게 불리게 된것은 어떻게 만들어진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다른오릭스74

    남다른오릭스74

    안녕하세요 남다른오릭스 74 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냥 재미삼아 생긴 말입니다

    언어유희인거죠 남 + 편

    내 편이어야 할 사람이 내편 안 들어줄 때

    남편이다 하는 거죠

  • 남편이 아내의 편을 들어주지 않아서 생긴 재미난 단어죠. 남편이 중립이 아닌 아내의 편을 들어주는게 결혼 생활의 정답입니다. 남의 편이 되면 안돼요.

  • 안녕하세요

    남편이란 사람이 남자다 보니 논리적인 면도 있고 아내에게 공감을 못해주는 경우가 많다보니

    아내인 나의 편이 아님 남의 편이라고 해서 남편 이라고 부정적인 놀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아무래도 결혼 생활 중에 있어서 사소한 일부터 여러가지로 부딪히고 갈등을 겪으면서 살다보니 그런 우스갯소리가 나온게 아닐까 싶습니다.

  • 부부간에 있어서 남성과 여성의 차이가 존재하는데 여성은 무조건적인 자기편이 되어주기를 원하지만 남성의 경우 그 상황에서 옳고 그름을 판단하고 이야기를 하는게 일반적이라 남의 편이라고 표현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