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용액은 개봉 후 3개월 내에 쓰면 가장 좋고, 6개월까지도 사용은 가능합니다. 염증 부위에 직접 닿지 않게 입구 팁을 위생적으로 관리하시고, 온도 보관을 적절히 하시면 조금 더 사용 가능합니다.
여름철이었기 때문에 적정온도보다 실내온도가 조금 높았을 수 있는데 직사광선 피해서 서늘한 서랍같은 곳 보관이 좋고, 짰을 때 변색이나 물이 흐르고 상분리가 생긴 것은 없는지 확인해보세요. 별다른 이상 없으면 사용기한 전이기 때문에 개봉 후 1년까지도 가능은 하며, 상태에 따라 약효가 일부 감소할 수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