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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운동

내내고운갈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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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가대표 축구가 요즘 참 욕을 많이 먹는 이유가

어제 끝난 U-23대회에서 4위

연령별이건 A대표팀이건 베트남에게 지는건

첨 본듯하네요

국대감독 임명할때부터 참 어수선한데

올해는 월드컵도있고 앞으로도 축구는 계속

되어질텐데 걱정입니다

항상 우린 축구협회부터 잘 못한다라는

말들은 많이 하는데

한국 축구는 정말 시스템이 문제일까요?

선수들이 그냥 못하는걸까요?

체계가 잘 잡히고 계획을 잘 세우면

좋아질까요?

체계를 잡을수있는 축구협회가 만들어질수

있을까요?

물음표만 남겨야하는건지ᆢ

투덜투덜이네요 ㅎㅎ

어찌하면 좋아질까요? 우리 축구가..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즐거운가오리188

    즐거운가오리188

    감독을 선임하는 과정이 너무 불투명하고

    선임된 감독들을 보면 대부분 지난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많은 것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해외 유명 프로구단의 감독들을 보면 선수 시절에 스타였던 선수들도 있지만

    아닌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축구 실력과 감독 실력은 비례하는 것이 아닌데

    라인을 중요시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축협의 감독을 선임하는 과정이 너무 의아한 부분들이 많아서

    계속 그런 부분들로 인해

    선수들 경기력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 같습니다

  • 대한민국 축구 팬들은 질문과 같은 답답함을 느끼는데 특히 이번 U-23 아시안컵 대회에서 운 좋게 8강 올라가고 4강에서 1명 부족한 베트남과 졸전 끝에 패배하고 4위 기록한 것은 욕 먹을 수 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 U-23 선수들 기량은 아시아 상위권이지만 대표팈에서 갑자기 역할이 애매해지고, 전술 이해도가 낮아 보이며, 경기마다 색깔이 다르고 뭘 제대로 하려는 의지가 보이지 않는다는 게 문제점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 축구는 장기 설계도가 없고 축구협회 문제는 장기적으로 문제점 가져 왔었기 때문에 지금 불안함은 오래 갈수도 있숩니다. 한국 축구가 변화하려면 연령별 공통 축구 철학 가지고, 감독은 철학을 제대로 이해하고 실행하며, 협회는 결과 보다는 과정 평가해야하고 기술위원회는 실권 강화해야 한국 축구는 강해집니다.

  • 일단 우리나라는 축협부터 뜯어 고쳐야 합니다

    학연 지연등 뿌리깊은 적폐를 없애고

    대개혁을 하지 않는한 우리나라 축구는 미래가 어둡습니다

    이게 국대문제뿐만 아니라

    학교에서도 마찬가지 더라구요

    전번적인 수술이 필요합니다

  • 아무래도 한국에서는 스타 선수가 아니었다면 감독직으로 앉는거 자체가 많이 어렵죠. 그나마 요즘에는 밑에서 부터 올라오는 감독도 몇 보이긴 하지만 결국 국가대표 감독은 거의 스타플레이어 출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