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피부병이 항생제 복용 후 좋아졌다가 반복적으로 재발한다면 단순 세균 감염만의 문제가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알레르기성 피부염, 곰팡이 감염, 진드기, 피부 장벽 문제등이 원인일 수 있어 항생제를 계속 사용하면 내성 위험도 생길 수 있습니다. 항생제 종류와 용량은 체중 7kg 만으로 결정할 수 없으며, 감염 원인과 검사 결과에 따라 달라 임의 복용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피부 세포검사나 배양검사를 통해 원인균을 확인하고 맞는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