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소득에서는 어느 정도 여행에 쓰는 것이 합리적일까요?

한달에 벌어들이는 돈 가운데에서

어느 정도 여행에 할당해서 여행에 사용하는 것이 합리적인

여행 소비일지 궁금합니다.

그래도 5-10프로면 충분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 정확한 기준이라기 보다는 자신이 어디에

    더 높은 관심을 갖고 비용을 쓰는 지에 따라 다를 것이지만

    통상적으로 보면 저는 연간 수입에 5퍼센트 내외 정도를

    레저, 여행 등에 할당하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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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 소비의 비중은 얼마정도가 좋다 나쁘다는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개인의 소비트랜드나 성향에 따라 전부 다르기 때문에 한달 급여의 얼마를 써야하는지는 사실상 말씀드리기 어렵네요.

    저 같은 경우 소비는 소득의 30%정도 쓰는것 같습니다.

    나머지 70%에 대해 저축과 투자, 비상금 저축 등 사용하고 있죠.

    소비에는 고정비 포함 생활비까지 들어가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여행비는 사람마다 소득과 생활환경이 달라서 정해진 비율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월소득의 5~10%정도를 여행비로 잡는 것은 무난한 기준이 될 수 있겠습니다. 매달 여행을 가지 않고 돈을 모았다가 휴가철에 사용하는 방식도 좋습니다. 저축할 돈까지 여행에 사용하면서 억지로 여행자금을 맞출 필요는 없고요. 주거비나 부채부담이 적고 저축이나 투자도 충분하다면 여행비를 좀 더 늘릴 수도 있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여행을 다녀온 뒤 카드값이나 생활비때문에 부담이 생기지 않는 것입니다. 5~10%를 기준으로 정하고 상황에 맞게 조절하면 될 것 같습니다. 여행도 미리 예산을 정해두고 그 안에서 사용하면 즐거움도 챙기면서 과소비도 막을 수 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여행에 사용하는 비용은 세후 소득의 5퍼센트 내외를 적립하는 수준이면 합리적이며, 주거비나 대출 상환, 비상금, 노후 준비 등을 모두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