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빼어난양241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서는 어떤 형태로 쓰인내용인가요
노스트라다무스는 예언서로 많은돈을 벌었다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이 예언서는 어떤 형태로 쓰였고 두리뭉실하게 썻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예언이란 불가능 한 미신이기 때문입니다
노스트라다무스는 원래 유명한 의사로 잘살고 있었고
예언은 그냥 좀 진지한 취미 정도였습니다
그러다가 "프랑스 왕의 아들들이 모두 요절한다"
라는 예언을 성공하면서 예언가로서 유명해 졌었는데
그때 당시는 오컬트가 엄청 유행해서 자칭 예언자가 넘쳐났으며
노스트라다무스 자신도 수십년 동안 엄청나게 많은 예언을 남겼어요
그중에선 전혀 틀린 것도 매우 많은데 그냥 우연히 중요한 사건을 맞췄던거죠
같은 일을 하면 저도 당장 예언이 가능합니다
"내일 비가 내린다" "6월 30일 비가 안내린다"
이렇게 예언을 2개 만들어 놓으면 어느쪽은 맞겠죠? 그런겁니다
또한 맞췄다는 예언도 대부분은 매우 애매하게 적혀있는 것을 추종자들이 끼워 맞추는 내용입니다
'세상이 혼란스러워 진다'
'나쁜 독재자가 끔찍한 사건을 일으킨다'
'교황이 늙어서 죽는다' 등등
솔직히 언제 어디에 넣어도 자연스러운 말들 뿐이죠
원래 교황이 될정도의 커리어를 쌓았으면 당연히 나이 많은 분들이고
나쁜 독재자는 살아있는것 자체가 끔찍하고
세상 전체가 평화로웠던 적은 없으니까요
노스트라다무스의 제일 유명한 예언은 1999년 인류멸망설인데
L'an mil neuf cent nonante neuf sept mois를
를 1999의 해, 일곱 번째 달 이라면서 1999년에 인류가 망한다는 추종자들은
당연히 아무일도 안일어나니까 이제는 해석을 잘못했었다면서
1999년 "부터" 망하는 거니까 이제 망해가고 있는거다
아니다 "2566년" 이다
"6천년"아니냐 하면서 서로 싸우고 있죠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붉은 적들이 공포로 파랗게 질려 대해원을 공포의 소용돌이에 빠뜨릴 것 7개월간 이어진 전쟁 악으로 인해 사람들이 죽었다 등 전쟁과 사회적 불안에 대한 내용이 있습니다. 메마른 대지가 더욱 타들어가고 한쪽에서는 대홍수가 일어날 것 무지개는 40년 동안 보이지 않을 것이고 이후 40년 동안은 매일 무지개가 나타날 것이다. 마른 땅이 더욱 메마를 것이고 큰 홍수가 날 것 등 기후 재앙과 관련된 예언도 있습니다. 큰 타워가 불타는 그림이 있어 2001년 9.11 테러를 예언한 것으로 해석되기도 합니다. 젊은 사자가 늙은 사자를 이겨낼 것이네. 그것도 홀로 싸우는 경연장에서 황금색 철창 속에 눈을 꿰찌를 것이고 한 번에 두 곳처로 참혹하게 죽는다네. 이 예언은 프랑스 왕 앙리 2세의 죽음과 연결되어 해석되기도 합니다. 시적이고 상징적인 언어로 미래의 전쟁 재난 기후 변화 사회적 혼란 등을 암시하는 내용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대부분의 예언이 매우 모호하게 쓰여 있어 다양한 해석이 가능합니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서는 주로 4행시 형태로 쓰였고, 여러 언어가 섞여 모호했어요. 이는 종교적 박해를 피하고, 다양한 해석을 가능하게 해 예언이 항상 '맞는' 것처럼 보이게 하며, 자신의 안전을 지키려는 의도도 있었을 거예요.
상징과 은유 다국어 혼용을 통해 매우 모호하게 쓰였다고 하는데요. 이는 종교적 박해나 정치적 탄압을 피하고 해석의 여지를 넓혀 후대에 다양한 방식으로 재해석되도록 의도한 것으로 알려져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