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해력 떨어지는 멍청한 동료를 어디까지 케어해줘야 할까.

너무나 쉽고 당연한 것들도 말을 안해줘서 몰랐다고 하는 신입계약직 직원 회사가 유치원도 아니고 이를테면 엑셀의 사용법부터 알려줘야 하나 ?? 이런식으로 너무나 당연한(이미 사회에 나오기 전에 습득했어야 했던 일들) 것부터 모르는 것 투성이인 이해력이마저 오지게 딸리는 직원을 어느정도 두고봐야 하는지 ??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이해력이 떨어지는 동료를 처음부터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지 마시고 어느정도 알려주고나서 판단하는것이 좋은거 같아요. 일정기간 업무를 알려주고 나서 따라오지 못한다면 그때는 내보내는것이 좋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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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런 동료때문에 마음고생이 아주 많으시겠습니다 요새 젊은사람들중에도 가끔 그런친구들이 있기는 하더라고요 그래도 사람하나 사람만든다 생각하고 한두번정도는 더 가르쳐줘보세요 정 안되면 그건 본인복이니 적당히 거리두고 본인일이나 챙기는게 속편한법입니다 너무 속끓이지 마시고 그냥 허허 웃으며 넘겨버리세요

  • 오히려 가만히 두는 것이 더 스트레스 받을 수 있습니다.

    직장 동료라 함은 앞으로도 계속 함께 일하야할 사람인데 그 사람이 발전이 없다면 질문자분이 미래에 더 힘들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금 당장은 그 동료분을 이해하고, 가르쳐주는것이 답답할지라도

    질문자분이 도와주실 수 있는만큼 도와주시고 그 동료분의 성장이 이루어진다면 장기적으로 봤을 때 더 나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