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ETF 리밸런싱과정에서 소부장 종목으로 유입된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는 분석인데 밤듀체에서 삼전 하닉 비중을 줄이고 소부장기업을 늘리는거 같은데 소부장 투자 지금도 유효한가요?

지난달 ETF 리밸런싱과정에서 소부장 종목으로 유입된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는 분석인데 밤듀체에서 삼전 하닉 비중을 줄이고 소부장기업을 늘리는거 같은데 소부장 투자 지금도 유효한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반도체 ETF 리밸런싱으로 삼성 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수급 일부가 주요소 부장 종목으로 분산 유입 된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반도체 펀더멘털 자체의 변화 보다는 지수 추종과 쏠림현상 완화를 위한 수급적 성격으로 분석 됩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반도체 소부장 기업에 대한 투자는 여전히 유효하며 대형주보다 주가 탄력성이 더 높을 수 있습니다. 지난달 주요 반도체 ETF들이 정기 변경을 하면서 단일 종목 한도를 넘긴 삼성전자의 비중을 대폭 줄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쏟아져 나온 매도 자금이 한미반도체, 주성엔지니어링, 이수페타시스 등 핵심 소부장 종목으로 유입되었습니다. 이 수급 효과 덕분에 최근 한 달간 국내 반도체 소부장 관련 ETF들은 20%에서 30%에 달하는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수급 이동 현상은 이번 달에도 추가로 이어질 예정이라 소부장 기업들의 주가를 지지하는 강력한 버팀목이 됩니다. 이달에 예정된 반도체 관련 ETF의 리밸런싱 규모는 약 18조 1000억원에 달해 소부장으로의 자금 유입이 지속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