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아시안게임 축구 팀 분탕종자에 대한 징계는 추후 국가대표 박탈이 징계 아닌가요?

아시안게임 축구팀 분탕종자들이 누군지 이름도 모르지만 그 선수들때문에 앞으로 있을 많은 선수들이 피해를 입게 되었는데요. 그 선수들은 아무런 피해나 징계도 없는데 그 선수들을 앞으로 국가대표팀에 뽑지 않게 징계해야 되지 않나요?

지금은 욕하지만 앞으로 국가대표로 활약해서 좋은 성적을 보이면 또 환호할거 아닌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팀 분위기를 해친 선수들에게는 강력한 징계가 필요합니다. 국가대표 선발에서 제외하는 방법도 실질적인 대책이 될 수 있습니다. 공정한 기준을 통해 기강을 바로잡아야 합니다.

    혹시 답변 내용중에 궁금하신 부분이 있으시면 언제든 댓글 남겨주세요.

  • 이번에 축구대표팀 중 군복무 관련 해서 망언 및 행동을 했던 아시안 게임 축구 대표팀 4명은

    정말로 군대 보냅시다. 이런 놈들에게는 군대가 약입니다.

  • 물론 공분을 산 것은 맞기는 하지만, 따로 협회 차원에서의 공식적인 징계가 날 가능성은 높아 보이진 않습니다.

    현실적으로 실력으로 결정이 될 것으로 보이니 참고해 주세요.

  •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고 군면제받고 망언을 했습니다. 이제는 그 선수들이 열심히해서 팬들에게 보답하는것이 길입니다. 국가대표로 활약하는것도 방법입니다. 제 생각에는요. 제대로 국가를 위한 헌신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