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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결승전ㅇ에서 난투극을 벌인 선수들의 출전정지는 대표팀에 해당되는건가요?

월드컵 결승전이 끝나고 나서 난투극이란 추태를 벌인 선수들에 대해 이제서야 징계가 확정되었다고 하던데요. 10경기 7경기 출전정지에 벌금이 나왔다는데 이 경기는 국대경기를 이야기 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피파에서의 징계는 소속팀에서의 경기가 아닌 국제 경기에 대한 출전 정지만을 의미 합니다. 최대 10경기 출전 정지 징계가 내려졌는데 거의 1년 동안은 대표팀에서 경기를 뛸 수 없다라는 이야기라 선수에게는 큰 타격이 될 거라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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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직후 난투극을 벌였던 아르헨티나 미드필더 레안드로 파레데스가 결국 중징계를 받은것 같습니다. 상대 선수의 목을 붙잡고 밀치는 등 거친 행동을 한 파레데스에게 국제 축구 연맹인 피파가 10경기 출전 정지를 내렸으며 나우엘 몰리나에게는 7경기 티아고 알마다에게는 1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결정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피파가 이번에 내린 10경기 출전 정지는 월드컵 관련 징계 가운데서도 최고 수준에 해당된다고 하네요. 또한 파레데스는 이번 처분으로 사실상 1년 가까이 아르헨티나 대표팀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되었고 내년 6월까지 예정된 모든 A매치에 출전을 할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는 리그 경기가 아닌 모든 국제 경기에 해당된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