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축구는 실력 보다는 관계로 이루어진 듯 합니다. 실력만 좋다고 국가 대표가 되는 것이 아니라 축구 협회나 공산당 간부의 인맥 등이 축구에도 깊숙이 관여 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부정 부패가 난무 하고 아무리 시진핑이 이러한 것을 개혁 하고자 한다고 하지만 너무나 뿌리 깊게 박힌 이러한 관습이 쉽게 개혁 되지는 않을 듯 합니다.
축구가 생활화가 안되서 그런거 아닐까요. 저희 나라보면 축구동호회, 베드멘트동호회, 탁구동호회등 동호회 활동을 많이하고 있고 특히 축구는 조기축구 활동들 많이 하며 아이들도 자연스레 축구에 친숙해지는것 같아요. 우리나라가 월드컵에 그래도 아시아중에서는 많이 출전하다보니 아이들이 꿈을 갖고 도전들을 많이 하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