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병을 구매하지 못했던 시절에는 물을 어떻게 마셨나요?

물 판매가 되지 않았던 시절에는 물을 어떻게 마셨었는지 궁금합니다

과어에는 물을 판매하는 행위가 불법이라고 들었었습니다

그래서 모르는 집에 찾아가가지고 물 한잔만 달라고 구걸을 했었다고도 들었는데

듣고도 믿기지가 않아서 질문을 드립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물병이 없던 시절에는 가죽등을 이용해서 물을 보관하고 다니거나

    아니면 우물 등을 파서 물을 그 곳에서 공급 받으면서 살거나 했습니다.

  • 옛날에는 공동 우물도 머꼬 살았고요. 계곡에서 내려오는 물도 길어다 먹고 살았죠. 옛날엔 공해가 없어서 크게 건강에 문제 없었어요.

  • 물은 우물에서 길어다 먹거나 호리병 조선시대에는 그런 게 있었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상하수도의 보급으로 인하여 물을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지금에는 걱정이 없겠지만 그와 비슷한 용기에 저장을 했을 거 같습니다

  • 물 판매되지 않았을 경우에는 마을마다 우물이 있었는데 우물에 있는 물을 퍼서 마시거나 학교 운동장 수돗가에서 입대고 마셨다고 합니다.

  • 그냥 밥그릇이나 국그릇 같은데에 담아두었다가 마시거나 했습니다.아니면 직접 바가지에 떠다가 먹기도 했습니다.생활의 지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