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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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 포메가 전에는 사료도 잘 안먹었어요

계란 노른자나 간식이랑 섞어주면 먹었는데 새끼 출산하고 보양식도 몇달 먹이고나니 살도 조금씩찌고 넘넘 잘먹어요 근데 새벽에도 깨우면서도 사료를 달래요 갑자기 살이 확 쪄서 5키로정도인데 안으면 무겁고 더 찌면 안되는데 간식을 줄이자니 안쓰럽고 지금은 원래 잘먹던 당근 브로콜리 자주주는 편이고 간식이라기보다는 눈.관절.유산균 위주의 간식으로 많이 주고 있어요 산책도 매일 30-40분 이상하는데 왜 살이 찌고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문가 아니라서 정확하지 않지만 새끼 출산하고 난뒤 호르몬 변화와 신진대사 감소 가장 큰 이유일수도 있습니다. 원래 사료 조차 잘 안먹었던 포메라니안 출산과 수유 끝난 후 영양소 소비 줄어들지만 식탐 습관 그대로 유지되며 체중 늘어나고 영양제 성분에도 칼로리 존재하기 때문에 여러개 먹이면 그만큼 살 찔수도 있고 사료 주는 양 그대로 유지하면서 당근이나 브로콜리 주면 당분과 식이섬유 영향으로 칼로리 초과할수도 있습니다. 새벽 사료 요구하면 안쓰러워도 아예 안주거나 양 자체를 절반으로 줄이는게 좋다고 생각되며 일일 사료 전체 양 자체도 줄여나가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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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정확한 것은 동물병원에 가보시면 되겠지만

    운동도 잘하고 식사도 덜 먹는데

    살이 찌는 것은 반려견의 신체 어딘가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 자세하고 정확한건 병원을 가봐야 알겠지만 갑자기 살이 찌고 있다면 갑상선 저하증일수도 있어요

    전문가가 아니라 잘은 모르지만 정확히 모든게 반대 증상일 때 저희 애기가 갑상선 항진증이었어요 꼭 병원 가보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