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타박스입니다.
저도 유투브를 통해 최근에 눈으로 접해봤습니다.
테니스와 스쿼시 중간쯤 되는 것과 비슷한데
테니스코트의 1/3 정도 되는 크기의 공간에서
탁구라켓과 테니스라켓 중간쯤 되는 크기의 플네이트가 부착된 라켓으로
복식경기만 정식경기로 인정되며,
언더암서브로 시작하고, 벽을 이용할 수도 있고 밖에 나간 볼도 랠리를 할 수 있는 다소 독특한 룰이 적용됩니다.
복싱경기 위주라 사교성에도 좋고, 플레이트가 붖닥된 라켓으로 볼을 치는 타격감이 좋아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