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은 관상인가봐요 일하는데 너무 짜증나네여

아니 일을 하는데 사람 얼굴을 많이 보는일이긴

하는데 갑자기 의문이 생겨서요

사람 얼굴은 관상이다 라고 하는데 맞는거 같아요

사람비하는 좋은게 아니지만 다는 아니겠지만 대체로 불독상? 이라고 해야 하나요? 꼭 싸가지없고 말도 이쁘게 안하고 뭔가 띠거워요ㅜ 그냥 짜증나서 적어봤어요 ㅎ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이먹으면 표정이 얼굴에 나타나요 

    저는 그사람의 인생이라고 생각되거든요

    표독스러운상은 인생도 그렇게 살아왔을 가능성이 높아요 

    괜히 관상이 과학이라는 말이 있는게 아닌거같아요 

    그러한 이유로 저도 어느정도는 저도 관상을 봅니다 ㅎㅎ 

    저희는 그렇게 늙지말아요 

    스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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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얼굴은 관상이다는 말은 어느정도 일리가있는듯합니다.얼굴에 심술이 있거나 악한사람들은 대체적으로 얼굴이 좋지않습니다.

  • 관상은 사이언스 

    어느정도 꼴값이 있는거 같아요

    생긴대로 논다. 는말 저는 믿어요 ㅎㅎ

    생각만해도 짜증나네요

    저도 주변이 비슷한 종자들 있거든요 !!

    가능하면 믿고 거르세요 화이팅 💪🏼💪🏼💪🏼

  • 맞아요~

    진짜 좀 못되게 생긴 관상의 경우 말투가 정말 별로고 남들 험담도 많이 하더라구요

    겪어본 결과.. 하지만 고객이라면..참고 일을해야하니 ㅠㅠ 힘내세요 질문자님

  • 그렇게 느껴질 수는 있는데 얼굴 생김새로 성격을 단정짓는 건 정확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일하면서 반복적으로 불쾌한 태도를 겪다 보니 특정 이미지와 연결돼 보이는 거지, 실제로는 사람마다 다 다르거든요. 외모보다는 말투나 행동 패턴을 기준으로 거리를 조절하는게 덜 스트레스 받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