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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군1211
오늘도 퇴근하고 술자리가 있습니다.
문제는 적당히 마시면 괜찮은데
2차는 기본이고
뭐랄까 술마시고 내려놓고 과음하는것을
좋아하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엎드려잔다던지 친근감의 표시를 과하게 한다던지.. 이해는되는데 진짜 재미가 없어요.
어떻게해야 좋아질수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여러분들이위너입니다.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회식을 할때 대부분 직원들은 간단하게 먹고 집에 가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회사 높으신 분들이 1차에서 끝내지 않고 2차 혹은 3차까지 가는 경우가 많아서 집에도 가지 못하고 끌려 간다고 합니다. 만약 집에 일찍 가고 싶으시다면 상사분들에게 술을 많이 먹이세요. 어느 정도 술에 취한후에는 기억을 잘 못하기 때문에 그때 집으로 가시면 될듯 합니다. 다음날 물어 보면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기억이 안난다고 하시면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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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그런 회식이나 술자리가 자리 잡은 지 오래된 것 같습니다 그런 회식 자리가 싫으시면 안 가는 게 최고이고요 가더라도 핑계를 대고 일차 만 하고 나오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어디 몸이 안 좋다고 하세요. 내과적으로요.
처음엔 술로 소독하면 되 그러면서 계속 권하지만 구석자리에 계속 앉고 술 많이 마시는 부류쪽 사람들과 떨어져 앉으면 차츰 권하는 것도 줄어 듭니다
한결같이조용한비버
회식이 재미 있을리는 없죠
회식도 어떻게 보면
나름 팀의 결속을 다지는 일인데
사람이 많아지면 모두를 만족시키는건 어렵습니다.
회식 방식을 제안해보세요
영화 관람이든, 방탈출게임이든,
아니면 보드카페나 볼링센터같이
술을 적당히 마시면서
다함께 즐길수 있는 놀이문화도 있을 듯 합니다
긍정적인나비꽃
회식자리는 피할수가 없는 거의 의무적행사인거같습니다.
최소 1차만 가셨다가 2차부터는 빠지시는걸 습관화 하시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