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팀장이 시키는 일을 잘해서 평가도 좋고 보너스도받는데

문득 팀장의 이상을 실현하는것인지 회사를위하는것인지 팀장의 욕심을 실현하고있는것인지 햇갈립니다. 저는없고 기계처럼 일만하는데 영혼이 없는 제 모습이 안타깝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직은 팀장이 아니기 때문에 현위치에서 팀장이 시키는 것을 열심히 하는것이 좋습니다. 직장인이라는것이 똑같습니다. 시계 추처럼 아침에 출근했다 저녁에 퇴근하는 것이 연속이잖아요.

  • 많은 분들이 바쁜 일상을 살아가면서 자신을 잃어버리지 않았나 싶습니다.

    여유를 찾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팀장이 시키는 일이 과연 회사를 위한 일인지 아니면 회사를 위하는 것인지는 본인이 더 잘 알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약쪽다 해당하는 경우도 많고요.

  • 같은 팀원과 이야기를 나눠보시고, 일방적인 형태의 모습이라고 하면, 그것은 개인적인 성장만을 생각하는 것이라고 생각이 될수도 있습니다. 서로 이야기를 나눠보면 공감되는 부분이냐 아니냐에 따라 다르게 나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