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치료를 받다가 중단했습니다

10년넘게 만났고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을 당하고 심한 우울증과 극심한 가슴통증으로 정신과 치료를 6개월정도 치료를 받다가 치료중단하였습니다.

여전히 사람만나는것이 힘들고 고통스러운데 약에 의존하는것도 힘들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약에 의존하는 것이 힘드시겠지만 임의로 약을 끊거나 중단하는 것은 굉장히 위험합니다

      때문에 다시 병원을 방문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안장이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10년넘게 만나고 정을 쌓고 믿음으로 이어왔던

      좋은관계가 좋으면 더할나위 없지만

      인간관계란 그렇게 쉽지 않습니다.

      특히 남녀간의 사이는 둘만이 더 잘알기에

      3자가 해결하기는 더 힘들죠

      시간이 중요한 시기입니다.

      후회보다는 자신을 되돌아보고

      안좋아진 이유는 꼭 분석해보고

      앞으로 좋은 만남 기대하길 응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치료를 자의로 중단하는것은 좋지가 않습니다

      약물치료는 현재 가지고 있는 신경적인 부분에 대해서 조절하고 유지를 하기 위해서 존재하는것입니다

      이것을 갑자기 끊게 되면 몸에서 리바운드가 일어나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예전보다 더 과도한 신경 전달물질이 분비될수있습니다.

      그렇기에 가능하면 약은 주치의와 상의하여 조절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