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나고 힘들어요.
전에 우울증 진단을 받았는데 약을 끊은지 한달 조금넘었습니다. 약은 일주일분씩해서 몇번 병원에 간거같네요. 개인적인 이유가 있어서 안가다 보니 한달 넘게 안가고 있네요. 직장 그만 둔지는 두달좀댔어요 일이 힘들어서 그만뒀습니다. 약을 끊어서 그런가요즘 뭔가 모르게 마음이 답답하고 가족이 있어도 챙겨준다고 해도 기댈곳이없는거같고 얘길 털어놓을 곳도 없는거 같고 전엔 남친한테 털어놓고 좀 마음이 괜찮았는데. 헤어지고 나서는 더 힘드네요. 다시 약을 먹으면 괜찮아 질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