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금리 점도표는 누가 찍는 건가요?

미국 fomc는 주기적으로 금리 점도표를 찍잖아요. 근데 fomc를 진행하는 의원들이 많다보니 금리점도표를 찍는 사람도 많은데 이번에 우리나라도 금리점도표를 공개하는 거 같더군요. 근데 우리나라 금리를 결정하는 금통위원은 한국은행 총재까지 7명으로 아는데 그렇다면 우리나라 금리 점도표는 누가 찍는 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은행도 2026년 2월부터 점도표를 찍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금통위 즉 금리를 결정하는 위원은 한국은행의 금통위원 7명입니다. 즉 총재를 포함한 위원 금통위에서 결정을 갖고 있는 위원 7명입니다. 이들이 금리점도표를 찍는겁니다.

    즉 미국은 19명의 위원이며 한국은 7명의 위원이 찍고 있고 전망을 3개의 점으로 표시하여 총 21개의 점도표가 나타난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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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는 금융통화위원회 위원 7명이 총 3개씩 점을 찍습니다.

    6개월 뒤의 기준금리 전망에 대해 3개의 점을 찍으며 총 7명이 21개의 점을 찍게 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의 금리 점도표는 금융통화위원들이 찍습니다. 미국처럼 장기간의 금리 경로를 보여주는 방식은 아니고, 불확실성까지 반영한 6개월 후 전망을 익명으로 표시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우리나라도 금리를 결정할 때 한 명이 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 금리를 정할 때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이 때 금융통화위원회들이 참여하여 결정을 하게 됩니다

    • FOMC는 7명이고 우리나라는 5명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 금리 점도표는 한국은행 총재를 포함한 금융통화위원 7명 전원이 찍습니다. 위원 한 명이 6개월 뒤 적절하다고 보는 기준금리를 기본 시나리오와 상방·하방 위험 시나리오로 3개씩 제시해 모두 21개의 점이 나옵니다. 점은 누가 찍었는지 공개하지 않습니다. 금통위원들이 논의한 뒤 각자 익명으로 표시하므로 특정 위원이 인상파인지 동결파인지를 점도표만으로 알 수는 없습니다. 미국 연준 점도표가 연말과 장기 금리 전망까지 보여주는 것과 달리 한국의 점도표는 6개월 뒤 조건부 전망과 불확실성을 함께 보여주는 데 초점이 있습니다. 경제전망이 나오는 2월 5월 8월 11월에 공개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언급하신 점도표는 한국은행 총재를 포함해서 금융통화위원 7명 전원이 3개씩 찍습니다

    향후 6개월 내 기준금리 전망을 7명 이서 3개씩 찍어서 총 21개죠

    참고로 얼마전 금통위에서 점도표 상으로는 6개월내 기준금리 0.25프로 추가 인상이 유력하다고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의 금리 점도표는 한국은행 총재를 포함해 7명의 금통위원회 위원이 작성하는데요. 금통위 위원 1명당 3개의 점을 찍게 됩니다. 기준금리 조건부 전망치에 대해 기본값, 상방가능성, 하방가능성을 반영해서 3개를 찍는 것이죠. 그래서 총 21개의 점이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