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함도 못 내닌다 표현은 상대나 상황이 너무 크거나 높아 나는 비교도 안된다는 뜻이 맞는가요?

사람들 간에 대화할 때 여러가지 표현이나 사자성어, 속담을 빗대어 말하기도 합니다. 누군가 대화하는데 저 사람에게 명함도 못내민다 말하는것은 나는 저사람 상대가 아예 안된다는 뜻이 맞는가요? 그만큼 상대가 능력자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명함도못내미는건 상대방에대해 제자신과 너무차이가나는거라고보시면됩니다. 직위나 금전 그리고 사회에미치는영향자등 많은게 포함되어있습니다

  • 우리나라 말중에서 두명의 사람이 이야기를 할때 그 두명말고 다른 사람이 매우 능력자일때

    두사람의 대화에서 너는 저사람에게 명함도 못내민다 라고 말하는것은 어떤 일에 대해서

    매우 능력이있는 능력자를 이야기 할때 쓰는 말로 이해를 하면 될것 같아요

  • 맞습니다 명함도 못 내민다는 표현은 질문자님이 생각하신 그 의미가 정확합니다 상대방의 실력이나 지위가 너무 높아서 나는 감히 비교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격차가 크다는 뜻으로 쓰이는 표현이라고 봅니다 명함을 내민다는 것 자체가 서로 동등한 위치에서 인사하고 관계를 시작한다는 의미인데 그조차도 못한다는 것은 아예 상대가 안 된다는 뜻이죠 보통 실력이나 능력 경력 등에서 압도적인 차이가 날 때 겸손의 의미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상대방을 높여주는 표현이기도 하고요 실제로 그만큼 상대가 뛰어난 능력자라는 인정의 표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명함도 못 내민다이 표현 같은 경우는요 상대방도 명함 있고 저도 명함이 있는데 제 명함이 상대방 명함에 비해서 너무 낮은 계급일 때 그때를 얘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