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환전소는 어떤 구조인건가요??

한국에서 트래블 카드를 써서 환전수수료없이 해외에서 사용하듯이

일본같은곳에서 한국으로 여행왔을때의 트래블 카드가 있지않나요?

친구말고는 환전소가 더 비싸게 사준다는데 은행보다 더 비싸게살수없지않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외국인이 한국 올 때 쓸 수 있는 트래블 카드가 물론 존재하며 저희가 해외에서 사용하는 트래블 월렛 카드와 원리는 동일 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은행보다 더 비싸게 살 수는 없으며 오히려 트래블 카드를 이용하게 되면 환전과 결제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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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은 안전을 팝니다 은행은 큰건물, 직원, 튼튼한 금고를 운영해야해서 수수료를 높게 떼어갑니다

    그래서 내 손에 쥐어지는 돈이 줄어듭니다

    환전소는 박리다매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 사설 환전소는 금감원에 등록되어 운영되는 외환 사업자로, 시중은행 보다 인건비, 임대료 등 고정비가 적고 자체 수수료 마진을 낮춰 대량 거래로 수익을 내는 구조입니다.

    외국인 관광객도 한국 여행에서 와우패스와 나마네 카드 등 외국인 전용 선불 트래블카드를 써서 충전과 환전을 자유롭게 사용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국가마다 은행마다 다릅니다. 일본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일본의 경우에도 없을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그리고 환전소에서도 충분히 더 비싸게 사줄 수 있습니다. 이러한 환전소도 결국 거래를 통해서 이익을 봐야되기에 달러가 오를듯 하며 조금 더 비싸게 사주는 것이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 환전소는 환율 베팅을 하는 구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달러나 엔화 가치가 앞으로 더 올라갈거라고 보면 은행 보다 더 비싸게 당연히 사줄수 있는거죠

    그게 당장은 아니라도 몇년후라도 지금기준으로 싸다 생각하면 은행보다 더 비싸게 사줄수 있습니다

    그래야 은행이랑 경쟁도 되고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