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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소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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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사 인사시즌에는 영향력이 있는 사람한테 밥도사고 인사드릴수밖에 없는건갈까요?

평소에 잘안하던 사람도 인사시즌에 빠작 잘보여서 승진하는 사람도 있는거같은데 그냥 평소에 잘하면 인사부서에서 알아서 사람을 알아보고 승진시켜주는걸 바래서는 안되는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청렴한텐렉240

    청렴한텐렉240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사실 어느것이 정답이다 라고 말할수는 없지만

    저는 인사시즌뿐 아니라 늘 어느정도의

    소통과 담소자리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 인사시즌에 영향력 있는 사람에게 밥을 사는 건 자연스럽게 보여서 그런 것 같아요.

    평소에 잘하면 인사부서도 알아보고 승진 기회도 생기겠죠.

    결국 꾸준히 성실하게 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 공무원이나 회사 등의

    조직사회에서

    인사시즌이 다가오면,

    영향력 있는 사람과

    자리를 만들어

    승진이나 보직 등을 부탁하는

    사람들이 왕왕 있습니다.

    평소에 잘 하는 것보다

    효과가 있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들때가 있어요.

    정도의 길이 아님에도.....

  • 아이고 아직도 이런 문화가 남아 있나보네요 대기업에서 있었는데 요즘에도 있다니 어이가 없네요 꼭 진급을 안해도 된다고 한다면 실력이 좋거나 다른 팀장님들과 밥을 먹어야하는거 같네요

  • 안녕하세요. 그런 분위기 정말 공감됩니다. 인사 시즌에 영향력 있는 사람에게 밥을 사고 인사드리는 문화는 관계 중심 조직에서 흔히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하지만 꼭 그래야만 하는 건 아니고 자신의 원칙과 조직의 분위기 사이에서 균형을 찾는 것도 중요하지 싶습니다.

  • 인사시즌에는 영향력 있는 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하는 경우가 생기기 쉽지만, 결국에는 평소에 꾸준히 성실하게 하고 주변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사 담당자도 결국에는 오랜 시간 신뢰와 실적을 본다니까요. 물론 영향력 있는 사람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그것만으로 승진이 결정되기는 어렵다고 봐요. 개인적으로는 정직하고 성실하게 일하는 모습을 계속 보여주는 게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좋은 평가를 받을 가능성이 높아질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