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고싶은대로 해라 라는 말이 그렇게 잘못된건가요??
남자친구가 본인 뼈깎는 수술한다해서 하라고했습니다. 근데 부작용에 대해 얘기하더라고요 5프로의 소수만이 부작용을 겪지않는다고요. 근데 뭐 그래도 저는 할수이씀 하라고했거든요??(제가 하고싶은거 하려는데 막으면 안되는 스타일이라서요.) 근데 남자친구가 그거하다 죽을 수도있다고 라고하길래 그래도 해도상관없다했더니 자기 죽으라는거냐고 저한테 욕남발하네요. 물론 진정한 친구라면 말린다고 하지만 저는 죽는한이있어도 하고싶은일은 해야한다고 생각하는편이라 그렇게 얘기한건데 제 남자친구의 반응은 왜이런걸까요?? 욕하셔도 상관없으니 내실있는 답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