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이런 주제를 담는 영화,드라마 흔할까요?

죄를 짓고도 그에 합당한 벌을 받지 못한 범죄자에게 사적으로 복수하는 것은 옳은 행위인가? 폭력은 과연 정의가 될 수 있는가?

이런 식으로 진지하게 사적제재에 대한 주제를 담고 있는 영화, 드라마 흔한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그런 형태의 드라마니 영화는 많이 있는데 더글로리도 학폭에 연관된 복수 드라마이고 영화 존웍 시리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외에 비질란테, 모범택시, 국민사형투표 등이 있습니다

  • 복수극은 많지만 사적제재 자체는 불법이기 때문에, 웬만한 인간 쓰레기에게 복수하는 게 아닌 이상 모든 관객이 공감하는 영화나 드라마를 만들기는 어려워서인지 악역이 정말 인간 쓰레기인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복수극은 대표적으로 더 글로리, 모범택시가 있고, 한국 TV에서 방영하는 막장 드라마가 대부분 불륜, 횡령, 살인 등에 사적제재(복수) 하는 내용으로 나오지만,

    진지하게 사적제재가 정당한지를 주제로 논하는 작품은 많이 없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