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한테 자연스럽게 약속을 취소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친구 한태 친가간다고 가서 저녁 먹고 온다고 얘기 했는데도 놀자고 하는데 좀 더 좋은 방법 없을까요?

피곤해서 쉬고 싶은데 계속 연락 하고 문자 하니까 약속 어떻게 취소 할지 생각이 나질 안네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힘들어서 쉰다고 하고 나중으로 미루면 되지 않을까요

    다른 핑계를 대다가 걸리면 더 수습이 안되니까요

    솔직하게 말하는게 좋아보이네요

  • 저는 핑계나 변명을 하는거보다 지금 나의 상태를 정확히 친구한테 설명을 하고 못놀거같다고 말하는게 좋을거같아요 작은 거짓말이 큰 오해를 불러일으킬수있습니다.

  • 못한다. 같 이 시간이 안 돼서 못 논다고 이미 말했는데도 계속 그렇게 놀자고 말하는 친구는 답이 없는 녀석입니다 어차피 질문자님이 어떤 이유를 대도 계속 같이 놀자고 할 게 뻔하네요. 그냥 휴대폰 무음 해두시고 연락 잠시 무시하세요

  • 안녕하세요

    친가에가서  저녁먹고온다고 했는데 더늦게 만나서 

    놀자고한다면 미리말하세요

    엄마랑  더 이야기할게있어서 다음에 놀자고

    미리말하면 통보가아니라 변경이니 나중에 딴말이 없을겁니다 걱정마세요

    아무쪼록저의답변이조금이나마도움이되시길바랍니다

    화이팅하시길바래요!!!

  • 친가간다고 했는데도 놀자고 하는 친구는 놀친구다 없나보네요. 친가가서 식구들하고 저녁도 먹고 하룻밤자고 온다고 말씀하시면 더이상은 이야기 안하실듯 하네요. 다음에 시간날때 보자고 하시고 이번에는 도저히 시간이 안된다고 말씀하시는것이 좋을듯 해요.

  • 솔직히 친구한테 말씀을 드리면 될 것 같아요 컨디션이 갑자기 안 좋아져서 만날 수 없다고 다른 핑계를 대는 거보다 솔직한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아요

  • 친구 미안해

    오늘 개피곤해서 좀 쉬어야 될것 같어 함 봐주라..다음에 치맥 쏠 께

    오늘 억지로나가면 재밌게 못놀꺼 같아..그래도 나가까?

    오늘 책임 질수 있냐? 이렇게 말하면 친구도 그려 그럼 다음에 보자 라고 할것 같습니다

    만약 넌 옆에만 있어라 라고 답이 오면 그날은 그냥 나가세요.ㅠ

  • 질문자님 말씀하신 친가를 간다는 이야기를 했는데도 계속해서 놀자고 한다면 그 친구는 무슨 핑계를 대도 마찬가지 대답을 할꺼 같은데 몸살 감기 때문에 꼼짝도 못한다고 해보세요.. 그래도 놀자고 할거 같은 느낌이...

  • 그냥 바쁜일 생겼다 그러세요..

    뭐냐고 하면 그런일이 있어 그러고

    ㅋㅋ 저는 친구가 나오라고 전화하면

    나중에 보자고 그냥 그렇게 얘기합니다

    그럼 언제 볼건데 그러면 명절이나..

    살아있으면 보겠지 그럽니다 ㅎ;;

    친구다보니 거절이 어려울수도 있으나

    친구이기 때문에 또 이해해 줄수도 있지요

  • 친구한테 친구 가서 저녁 먹고 오기로 했는데 늦어질 것 같다고 중간에 연락을 하세요. 그리고 미안하다고 다음에 다시 약속 잡자고 하시면 될 것 같아요.

  • 본인이 만나자고 한것도 아니고 친구가 일방적인 약속인데 피곤하고 따로스케줄이 있다면 솔직히 이야기 하시고 약속을 안하면 될일입니다

  • 친할수록 거절이 어렵죠. 그래도 거짓으로 말하지말고 몸이 너무 피곤하고 안좋아서 다른날로 약속잡자고 솔직히 말해보세요. 거짓은 탄로나면 관계가 불편해지니까요

  • 친구와의 약속도 서로간의 신뢰라서 쉽게 취소하는 것은 힘듭니다.

    친구에게 다음에 밥을 사는 조건을 취소를 조심스럽게 꺼내보세요.

  • 안녕하세요~ 시골뜨기입니다!

    친구랑 약속했을때 빼는거면 차라리 아프다구 하세요~ 저는 항상 약속 잡고 취소할땐 아픈척 연기를해요 !

  • 오늘 중요한 약속있다고해보시던기 아니면 두통이나 배탈 났다고해보세용 약속 귀찮지만 아프다면 뭐라하는사람리럾르니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