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오일 교체는 운행 거리를 기준으로 해야 하나요? 아니면 거리 상관없이 기간으로 하는게 좋은가요?

엔진오일 교체 시기에 관한 내용이 여러 가지인데

어떤 곳에서는 5,000Km , 8,000Km , 10,000Km등 으로 운행 거리를 기준으로 교환하라고 하는 곳도 있고

어떤 곳에서는 거리보다는 교체기간(6개월)을 기준으로 교체하라고도 하네요. 공기중에 노출이 되면 산화 되기 시작한다고

기간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어떤게 좋은 교체 시기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엔진 오일 교환 주기는 차량의 냉각수/오일 용량, 사용되는 오일 종류, 운전 습관, 운행 환경에 따라서 차이가 생긴다. 대개 가혹 조건의 교환 주기로 설정하는 5,000~10,000 km 운행 후 또는 3~6개월 단위 중 먼저 도래하는 시기에 교환하며, 주행거리의 대부분이 고속도로 주행인 경우에는 자동차 제조사에서 통상 조건의 교환 주기로 설정하는 10,000~20,000 km 운행 후 또는 6개월~1년 단위 중 먼저 도래하는 시기에 교환한다. 과거에는 엔진 기술의 낙후와 엔진오일의 낮은 품질 때문에 엔진오일 교환 주기가 짧았지만, 지금은 기술 발전이 이뤄져 엔진 내구성도 뛰어나고 엔진오일 품질도 좋기 때문에 예전처럼 3,000 km마다 교환할 필요는 극한의 단거리 시내주행이 아닌 이상 거의 없고, 신차라고 첫 엔진오일을 빨리 교환할 필요도 거의 없다. 다만 매뉴얼에서 길들이기후 첫 엔진오일 교환시기를 명시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매뉴얼을 꼭 확인해 봐야 한다.

    • 안녕하세요. 대한민국만세를기억하라입니다.

      현재의 엔진오일은 그 품질이 좋기때문에 운행이 많거나 장거리운행을 한다면 7~8천정도에 교환하고 운행을 많이 하지 않는다면 10개월정도에 교환하는게 괜찮은것 같더라고요

    • 안녕하세요. 엉뚱한애벌래119입니다.


      기간도 중요하지만 통상 7천에서 1만키로 기준이 평범하구요 과속이나 장거리가잦으시면 5천에한번이요^^

    • 안녕하세요. 아리따운안경곰70입니다.

      이미 엔진오일에 대해서 방송에서도 많이 나왔습니다

      심지어 뉴스에서도 나왔구요

      엔진오일은

      1년

      1만

      이 둘중에 하나라도 도과되는 순간 교체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5천키로 탔는데 1년이 지났어도 교체해야하고

      1만키로탔는데 6개월밖에 안지났어도 교체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