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한가한베짱이251
사람이 노래 부르는 경우 원래 키높이 보다 낮게 부르면 어색한게 맞는가요?
지금은 노래방 거의 가지 않지만 과거에는 회사 회식 후 2차 코스는 대부분 노래방이었습니다. 노래방 가면 안부르는 사람, 잘부르는 사람 등 여러가지 성향을 보이기도 합니다. 노래 선택 시 본인 실력에 비해 높은 키 선택하고 실제 부를 때 낮게 부르면 듣기 거북한게 맞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 곡을 잘 해석하고 잘 부른다면
딱히 어색하지는 않습니다
중저음 음역대에 어울리는 목소리가 있고 고음 음역대에 어울리는 목소리가 있듯이
노래만 잘한다면 기존 키보다 낮춰불러도 전혀 어색하지가 않습니다
어색하다면 노래를 못하는 것이라 보시면 됩니다
거북하다기보다는, 그 곡을 제대로 맛깔나게 소화하기 어려운 것이죠. 가수들 역시도 원곡의 키에 비해 너무 낮아지거나 높아지면 매우 이상해지는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작곡자가 작곡을 해 어떤 가수가 불러야 할 때 제일 먼저 하는 일은, 키 체크를 하여 그 가수의 목소리 영역 중에 가장 잘 어울리는 음역대를 찾아내 곡의 키를 변경하는 작업을 거칩니다.
폭발적인 고음이 매력인 가수 김경호에게는 그가 낼 수 있는 최고 고음이 포함되도록 키를 잘 조정해 줘야겠죠.
안 그러면 똑같은 멜로디 라인을 가진 노래라도 매력 발산한 번 못해 보고 끝나는 상황이 되고 말겠죠.
반대로 고음이 안 되지만 동굴 저음이 멋진 가수에겐 낮은 음역대로 편곡을 해 중후한 멋을 살려줘야겠죠.
노래방에는 아시다시피 키 조정 버튼이 있으니, 자기 목소리 특성에 맞춰 미리 조정해주고 노래하는 게 효과적입니다.
노래를 부를때 원래 키보다 낮게 부르면 어색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높은 노래를 그냥 부르기보다는 부를 수 있는 높이로 맞춰서 내린다음 부르는 것이 삑사리도 안나고 안정적으로 부를 수 있겠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잘 부를 수 있는 음역대의 노래를 부르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이 원래 키보다 낮게 부르면 어색하고 거북하게 들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음정 불일치와 보컬 특성 변화로 인해 원곡의 멜로디와 감정 전달이 왜곡되기 때문이라 보시면 됩니다
네 원래 키보다 낮게 부르면 매우 어색하고 다른 노래처럼 들립니다. 그래서 그냥 노래를 선택하시고 키를 본인이 부를 수 있는 음역대에 맞게 낮춰서 부르는 것이 좋습니다. 무리해서 높은 노래를 키 낮추지 않고 부를 필요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