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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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에 알게 된 지인인데 해마다 본인 생일마다 연락이 옵니다. 생일잔치를 뷔페에서 한다고 식사하러 오라고 하는데, 왜 그러는지 이해가 안가요.
나이가 60이 넘으셨고 옷가게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쪽 사람들은 해마다 본인의 생일에 사람을
초대하는데, 생일잔치에 초대하면 그냥 가기도 그렇고 밥만 먹고 올 수가 없잖아요.
저라면 창피해서 초대 자체를 안하고 조용히 가족과 함께 보낼텐데 굳이 경조사도 아닌데 부르는 이유가
잘 이해가 안되는 거 같아요. 무슨 심리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