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채택률 높음
생일만 되면 지인들을 초대해서 회비를 걷고 생일잔치를 하는 분이 계신데, 요즘은 부담스럽게 느껴집니다.
남편이 예전에 영업하면서 만난 지인들인데 산악회 모임에서 만난 사람입니다.
생일을 맞이한 분이 산악회 총무님인데 그쪽 라인은 매년 본인들 생일 때마다 사람을 초대해서
회비를 걷고 생일파티를 합니다. 저와 남편이 초대 받았는데 저는 몸이 안 좋다라는 핑계로 가지 않았습니다.
생일 파티에 초대하면 생일자가 부담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선물은 각자 준비한대로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매년 돌아가면서 생일잔치를 한다고 하니 요즘처럼 불경기에 부담스럽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꼭 이 어려운 시기에 생일잔치를 해야 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