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스트리머에게는 치즈라든지 수퍼챗 해봐야 얼마 안들어가지 않나여?

좋아하는 스트리머에게 치즈라든지 수퍼챗 해바야 수수료로 반토막 나던데여,

방송 하는 사람들은 그냥 게좌 올리는 게 더 낫지 않나 싶기도 한데, 어차피 얼굴 이름 공개한 스트리머들은 그게 더 낫지 않은지 궁금해여?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유튜브 슈퍼챗: 크리에이터가 약 70% 가져가고, 유튜브가 30% 가져감. (부가세나 결제 수수료까지 합치면 실제로는 조금 더 깎일 수 있음)

    • SOOP(구 아프리카TV) 별풍선/치즈: 등급에 따라 다름. 일반 스트리머 → 약 60% (수수료 40%) 베스트 → 약 70% 파트너 → 약 80%

    • 치지직 치즈: 등급별로 비슷하게 60~80% 수준으로 분배되는 편.

    • 트위치 Bits 같은 경우도 시청자 지불액 기준으로 보면 스트리머가 받는 비율이 꽤 깎임.

    “반토막”까지는 보통 아니고, 대부분 20~40% 정도 플랫폼이 가져가는 구조야. 그래도 1만 원 후원하면 스트리머 손에 6~8천 원 정도 남는 셈이니, 체감으로는 확실히 아깝게 느껴질 수 있지.

    채택된 답변
  • 계좌로 돈 받는 거 걸리면 인터넷 방송 플랫폼에서 정지시켜요

    인터넷 방송 플롯폼은 그거 수수료 받아서 돈 버는 거니까요

    계좌 공개했다가 정지당한 스트리머 꽤 있어요

  • 그게 플랫폼마다 규정이 있어서 계좌공개가 안되는 경우도 있고요, 계좌공개가 위험할 수도 있고요... 계좌가 범죄에 악용되는 경우도 많은데 사람들에게 공개적으로 오픈하는것도 좀 그렇지 않을까요? 뭐 이유야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세금문제도 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