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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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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저리에서 자기가 대화의 중심이 못된다고 생각하면 분위기를 깨는 이유가 뭐죠?

방송에서 연예인한명과 방송 프로덕션 관계자3명이 업무를 마친후 호텔숙소에서 과자를 안주삼아 맥주한잔 회식을 할때 카메라담당자는 대화의 분위기가 자기하고 관계없는 이야기면 휴대폰을 쳐다보고 있거나 자리를 벗어나 자신의 장비를 챙기는 행동을 하며 주인공이 아닌 들러리를 서지 않겠다는 강한 의사표현을 하는 이유가 뭐죠?제가 해외샹활을 했는데 회식자리에서 그런 사람을 본적이 없어서요 그렇게 분위기 깨는 행동을 하면 모두가 불쾌해질텐데 그런 의도로 그러는 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식 자리는 본인만 이야기를 하는 자리가 아닌 모두의 이야기를 듣고 서로 이야기를 하면서 편하게 말을 하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자기와 관계없는 이야기를 하면 휴대폰을 보는 사람이라면 이기적이고 남을 배려할 줄 모르는 사람이라고 보입니다.

  • 이기적인 사람인 듯합니다. 자기 이야기가 아니면 관심도 없고 듣지도 않는 사람은 타인과 소통할 생각 자체도 없는 것입니다. 저런 부류의 사람들과는 업무는 하되 최대한 거리를 두고 지내야 합니다.

  • 그런 사람은 지극히 개인적인 성향을 띠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은 진짜 아닌것같아요 아니 그래도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자기 뜻대로 안 되고 자기와는 안 맞아도 같이 어울려서 생활해야 되는게 사회 생활이라고 하는데 그 사람은 사회생활에 부족한 사람인 것 같네요

  • 대화 중심이 되지 못한다고 느끼면 소여감이나 무시당하는 감정을 느껴 운위기에서 벗어나 자신을 보호하려는 심리 때문입니다.

    특히 카메라 담당자는 역할에 집중하고 싶어하며 불필요한 대화 참여를 피하려는 현실적 이유도 큽니다.

    이 행동이 분위기를 깨려는 의도라기보다는 자기 위치를 지키고 무리한 소통을 피하려는 방어적 반응인 경우가 많습니다.

  • 그냥 그 사람이 개념이 없고 사회적 대인관계 형성이 아주 힘든 사람인듯 싶습니다. 그런 사람은 더 강한 상대에게 욕을 먹어봐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