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요즘 저의 단점이 너무 많이 잘 보여요 어떡하죠?
요즘들어 자존감도 떨어지고 거울을 볼 때마다 단점들밖에 안 보여요.
아무리 그런 부분들을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고 사랑해 보려 해도 쉽게 되지 않아요…
50넘으면 안 되는 몸무게 강박?같은 느낌도 있어서 더 스트레스 받아요ㅠ
가슴도 작고 골반도 좁은데 흉곽은 넓고 허리도 두꺼워서 몸매도 안 좋아요…
164/50/75B/24/36 이 정도면 볼품없는 것 맞죠?…ㅠ
68개의 답변이 있어요!
글쎄요.. 자신의 외모나 신체적 특징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다면 많은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으며 자신감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각자 개성 있고 특별한 존재이기 때문에 남들과 비교하면서 자신을 평가하는 것보다는 자신만의 매력을 찾아내고 이를 인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글을보고 느낀점은..
자랑하실려고 글쓰신건가..?
부럽습니다.. 멋진몸매..! 노력많이하셨을꺼같습니다 ㅎㅎ 유지하시기위해 노력하시면서 취미생활하나 시작하시는게 어떠실지요..?
저는159에
80A
29 입니다.
충분히 좋은 외모를 갖고 계신데요
사람의 외모도 첫인상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지만 무엇보다 내면..인성이 가장 중요하게 부각됩니다.
몸매는 운동하시면서 건강하게 유지만 잘하시면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압도적으로 용기를 내는 비둘기 입니다 질문 주신 내용을 보면 요즘 저의 단점이 너무 많이 잘 보여요 어떡하죠? 라고 질문 주셨는데 사이즈를 보니 전혀 단점이라고 생각 되지 않습니다 키도 크신편이고 몸무게 54면 딱 정상인데다가 날씬한 편입니다 다른 사이즈들도 보니 전혀 안좋지 않습니다 몸매가 우월한 사람만 보신거 같은데 자존감이 너무 낮으신게 문제 인거 같습니다
제목만 봤을 때는 고민이 많은 분인 줄 알았습니다 본인의 외모를 가지고 고민을 하시는 것 같은데요 아무리 봐도 고민할 사항은 하나도 없는것 같습니다 나이 50에 저 정도 몸매면은 젊은 20대 못지않는 몸매입니다 그런데 무엇 때문에 몸매에 대해 걱정하시는지요? 누구나 욕심내는 몸매인데 걱정을 괜히 하시는 거 같아요 지금부터 마음을 편히 가지시고 즐겁게 살아가세요
자존감이 떨어진다면
외모에대한 컴플렉스를 덜 신경쓰는 쪽으로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작은 성공을 할수있는 일을
하나씩 성공해나가다 보면 저절로 자존감이 채워집니다. 조그마한 일부터 계획해서
성공해나가는 습관을 기르다보면
외모에대한 컴플렉스도 사라질겁니자
안녕하세요. 꼬냑e입니다.
내 자신이 부족하다는 생각보다 그 누구보다 더 잘났고 이쁘다라고 표현하면 좋다고 생각해요.
남과의 비교는 결국 끝도 없기 때문에 생각을 전환하시면 좋겠습니다.
아니요??~~님은 앞으로 훨씬 더 성장하고 성장시킬 능력이 있으신 분 입니다 ~😍외모와 몸매는 자기 만족이 중요합니다 ~ 가을부터 계획을 세워 보세요~ 운동을 1일 1시간 씩 꼭 하겠다고요~돈 들이지 않고 할수 있는 걷기 조깅 만 하셔도 피부가 몸매가 달라지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저도 매일 운동 나가는데 운동장에 젊은 친구들 많습니다 ~우리나라는 세계 어떤 나라보다 외모 지상주의 1위 국가 입니다 ~ 힘내시고 꼭 운동해보세요~건강해지면 자존감이 강해지고 자신감도 충만해 집니다~행복하세요 ~^^😍😍😍
제일 좋은 방법은 어떠한 단점이든 사랑해줄 사람을 만나는 것이 좋습니다.
그것이 이성이든 동성친구든 혼자서 하는 고민은 자꾸 단점이나 고민을 부각시킬 뿐, 같이 이야기를 나누면서 조금 더 자신을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면 스스로도 더욱 더 사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니예요 님은 키도 크시고 괜찮으신데요 자신감을 가지세요 운동을 다녀보심을 추천드립니다 방송댄스 같은거 배워보시면 재미도 있고 생활에 활력도 생기고 좋아요 저도 살만쪄서 정말 자존감완전 제로인데요 요즘 줌바댄스랑 방송댄스 배우러 다니는데 너무 재밌고 신나서 시간이 너무 잘가는거 있죠
작성자님의 단점이 잘 보인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보통 사람의 경우 자기의 단점을 잘 몰라요.
아니 모른다기 보다 알려고 안하죠.
단점을 알기에 그것만 고치면 장점으로 바뀌죠.
작정자님의 신체조건에 대해서는 평하지 않겠습니다.
사람은 외모도 중요하지만 내면의 아름다움 역시 중요합니다.
단점을 장점으로 살려 행복한 삶 누리시기 바랍니다.
자신을 너무 절하평가 하지마세요ㆍ그러면 잘못 하면 우울증도 걸리고 대인 기피증도 걸립니다ㆍ꾸미지 않고 자연그대로의 모습은 볼수록 매력이 있습니다ㆍ 너무 완벽한 외모는 갈수록 싫증이 납니다ㆍ나는 매력이 있는 사람이라고 자부심을 가지고 사세요
안녕하세요.
보이는거로만 봤을때에는 굉장히 몸매 좋으신데요!
작성자분께서 너무 본인을 폄하하시는거 같네요.
사람마다 장점이 있고 단점이 있기 나름입니다.
답변마다 그러하듯 본인이 생각하시는 단점은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전혀 아닌 단점들도 많아요.
부디 본인의 단점보다는 장점을 생각하시고 자신을 더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시면 좋겠네요!
정말 본인이 그게 단점이라고 생각이 된다면 그걸 극복해보려는 시도를 해보는 것도 자존감을 올리기 좋은 방법입니다!
결과가 좋지 못하더라도 시도를 한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성취감을 얻을 수 있고 그 성취감으로 인해 자존감이 올라갈 수 있어요!
단점이 전혀 아닌것 같네요. 외적인 멋은 잘 갖춰진 것 같으니 내적인 장점 찾기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그러다 보면 자연스레 사랑도 찾아오지 않을까 싶네요.
누구나 그런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괜히 내 자신이 초라한 것 같은 때가 있는 것 같아요. 외모 뿐 만 아니라 모든 면에서요. 하지만 돌아보면 괜한 생각으로 나 자신을 초라하게 만들었던 것 같아요.
외모에 있어서 단점이 많이 보이는 것 같다면 그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 시간을 투자해보세요. 운동도 열심히 해보시고 식단 조절도 해보세요. 조금이라도 효과를 보시면 재미도, 보람도 느끼며 더욱 자기관리에 집중하실 수 있을거에요.
지금 본인 스스로 자존감과 자신감을 가지고 거울속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시고 만족해 하시면 지금까지의 부정적 나약한 판단이 옳지 않다는 결과치를 얻겠지요. 단점도 좋은 영향력을 행사하겠지요.
오른 발을 고도비만에 밀어 넣고 있는 저로서는 너무나도 부러운 신체 싸이즈네요~괜찮아요 저보다 이쁜 사람 물론 많고 아닌 사람들도 많고 그래요~그게 뭐 어때요~내실을 단단히 하면 되죠!! 어쩌피 세상에 저는 하나 뿐이잔아요?
글쓴이라는 사람이 세상에 하나 뿐이니 충분히 너무나도 특별해요~^^
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요즘 저의 단점이 너무 많이 잘 보여요 어떡하죠?요즘들어 자존감도 떨어지고 거울을 볼 때마다 단점들밖에 안 보여요.
아무리 그런 부분들을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고 사랑해 보려 해도 쉽게 되지 않아요…
50넘으면 안 되는 몸무게 강박?같은 느낌도 있어서 더 스트레스 받아요ㅠ
가슴도 작고 골반도 좁은데 흉곽은 넓고 허리도 두꺼워서 몸매도 안 좋아요…
164/50/75B/24/36 이 정도면 볼품없는 것 맞죠?…ㅠ
라고 질문 주셨는데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164에 50키로면 절대 볼품없지 않습니다
애초에 그 정도 키에 더 살 찐 사람도 많고 절대 살이 많은 체질이 아닙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해보셔요
무슨 말이라면
다른 사람들은 자기 말만 하고 싶어하고 남의 말은 듣고 싶지 않아하는 경향이 있는데
내향적인 사람은 그런 경향이 덜 하기에 남들에게 더욱 귀 기울이고 배려하고 이해할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가슴은 작고 골반이 좁다면 여러 운동을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사실 외모는 자신감이 많은 영역을 차지합니다
예쁜 사람도 자존감이 낮고 자신감이 낮으면 매력 없어 보입니다
힘내세요
충분히 매력 있습니다
인생에 목표가 없어서 그런거에요 목표 정해서 열심히 살아 보세요
보통 목표가 없을 때 자신 및 타인의 단점에 집중하는 경향이 강해 집니다.
지금도 몸 좋으시니 운동 열심히 하셔서 더 가꿔보세요
생각을 바꾸세요 몸매가 좋아보이는 사이즈입니다 한국인의 평균이상 몸매라고 생각합니다 자신감을 가지세요 농담이 아닙니다 지난 71년간 살며 보아온 결론입니다 힘 내세요 아자 아자!!
이 정도면 과시죠,,,,
농담이고요, 지금도 충분히 좋으세요. 지금에서 뭔가 변해도, 변하지 않아도 좋아요.
우리 인생 길게 봐야 하잖아요. 내가 나를 가장 사랑하고 아껴주지 않으면 버티기가 어렵더라고요.
질문자님이 지금 어떤 상황에 처해 계신지 잘 알지 못하지만, 이렇게 온라인 너머의 많은 사람들이 질문자님을 응원하고 있다는 걸 기억해주시면 좋겠어요. 모든 일에 건승을 빌겠습니다!
단점이 많이 보인다는 것은 주변상황이 안좋거나 일이 뜻대로 안되거나 정신적 육체적으로 많이 지쳤다는 증거입니다.
생각을 가다듬고 좀더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면 단점도 장점을 보일수 있습니다.
모든것은 생각하기 나름일수 있습니다
새로운 활력소가 필요해 보이네요.. 혹시 운동 같은건 안좋아하시나요?
기분이 울적할 때는 운동을 하면 생각보다 효과가 좋아서 기분이 나아지고는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수영을 추천 드려요... 혼자서 할 수 있는 운동 중에 강도도 적당해서
한번 쯤 해보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제가 볼때는 아름답습니다
자신의 내면을 아름답게 성장 시켜. 보세요 조동춘 여사님께서 외유내강의 사람이. 도라고 하셨습니다 내면을 잘 성장 시키면 모든것이 좋게 보이실 겁니다
아이고~~~ 건강이 최곱니다 항상 웃으시면 자연스럽게 예뻐 보입니다. 여유를 가지시고 맛있는거 많이드시고 여행도 좀 다니시고 즐거운 시간들 많이 만드세요 지금보다 더 예뻐 보일껍니다
사람은 누구나 장점과 단점이 있습니다
글을 보니 단점으로 봐야할 정도는 아닌것 같습니다^^
그래도 너무 싫고 사랑하기 어렵다면
글 내용이 대부분 외적인 부분 같은데
내면적인 부분을 채워보는 것은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안좋은 점을 보려하지말고 운동을 시작해보는건 어떨까요?
50이하가 목표이면 식단 및 운동 관리하면 충분히 유지가 될 것 같고, 안좋은점은 외모만 보고 느끼시는건지 다른 점도 있는지 궁금하네요.
단점이 보이는건 보완할 기회가 주어진 것이니 잘 활용해보시면 좋아보입니다.
생각보다 주변사람들이 나에대해서 신경쓰지않습니다.
각자 살아가기 바쁘거든요
하물며 한때 유명했던 연예인도 관심 밖이어서 현생을 살아가는 경우도 많죠
자존감 떨어졌다는 생각하기전에 오늘을 어떻게 보내야 알차게 보낼까부터 고민하면 해결됩니다.
???
좋은 몸매 아닌가요?
골반도 작은 싸이즈가 아닌거 같은데요?
그리고 몸무게 50kg은 수치일 뿐입니다.
근골격이 비율이 높으면 엄청 마른 체형에도 50 넘는 경우 많으니 걱정하지 마시구요
저보다 키도 크시고 저보다 날씬하시네요
이런 저도 잘 살고있습니다
외모의 자신감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장점은 더 많을꺼예요 자존감을 외모에서 찾지말고 보람이나 성과 배려 행복 더 발전적인 것에서 찾으세요
외모만 보고 좋아하는 사람 별로없어요 그렇다해도 그런건 오래가지 않아요
좀 더 지속적인 행복에 기대보세요 화이팅~
남들과 비교하지마세요.
잘난사람들 인플루언서들 사진 편집해 고쳐서 올리는사람
성형 한사람 엄청 많습니다.
이쁘고 몸 좋으면 좋죠. 하지만 상대 얼굴만보고 몸만보고 이뻐서 만나는 사람이 얼마나 오래갈까요
자기를 사랑해서 자신감이 넘칠때
남들이봐도 매력있는 사람으로보이고
남자들이 그런여자들을 더 많이 좋아합니다.
안녕하세요~
글 올리신 내용 지금 몸매는 너무 좋은 신듯 합니다. 키에 비에 몸무게도 잘 유지 하시는것 같고요. 충분히 자신감을 갖으셔도 됩니다.
자꾸 단점만 찾으려 하시 마시고 넓은 마음으로 자신만의 장점을 더 사랑해주시고 모자라다 싶으시면 스타일을 바꾼다던지 해서 변신을 시도해보세요. 당신은 충분히 아름답습니다 행복하세요^^
빈민국가나 전쟁이 일어나는 국가들을 보며 자신이 지금 얼마나 행복한 곳에 살고 있는지 비교해 보시고 유투브에 형편이 좋지 못한 분들.장애를 가지게 되고 극복하려는분들을 꼭 보셨으면 좋겠네요.본인의 단점이 정말 단점이 될수 있는지 생각하게 될겁니다.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 님 정도면 충분히 예쁘고 볼륨감 있는 거예요
안좋은 생각들로 자신을 갉아먹지 마세요~!!
우울감에 젖어들어서 그런것 뿐입니다
저도 가끔 그럴때가 있어요
하지만 이또한 지나가리라...하시면서 가벼운 산책도 하시고 내가 좋아하는게 뭐였나 찾아보면
이것저것 소소한 것들을 해보세요~
자존감은 본인만이 채울수 있는 것입니다
화이팅 하세요~!!
여자 몸무게가 저키에 50이면 저체중에 가까울걸요? 객관적인 통계를 접하는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강박이 개인의 노력으로 안되는 거라면 정신과 상담도 필요하겠고요.
안녕하세요
나이가 몇 살 인지 모르겠지만 여성은 원래 외모에 예민하기도 한데 단점만 계속 보면 결국 안 좋은 결과가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다른 사람과 비교하게 되면 더 우울하고 기분이 안 좋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분명히 본인의 장점도 있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부분이 분명 있을 건데 그 부분을 생각하고 부각시키고
더욱더 가꾸어 나가면 자연스럽게 단점은 보완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남자들 외모도 보지만
성격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키 164에 몸무게 50이면 정말 괜찮은 몸매 인 거 같습니다.
글쎄요~? 몸매씨가 전부는 아닙니다~~ 내자신을 본인이 사랑을 해주고 자신감을 가져야됩니다~~ 누구나 한번쯤은 그런 생각을 하곤해요~~자신감을 가져보시고 운동을 해보세요~~아마 자신감이 생길거예요~~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런 슬럼프 같은 거는 한 번씩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이런 슬럼프가 온다면 계속 잘 극복하셔야 하고 평소 스트레스 받는 것도 바로바로 풀어 주셔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면 할수록 더 많이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냥 그런 생각을 안 하시는게 더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나이가 많으신데 외모가 뭐가 크게 중요한가요 저는 나이가 어느 정도 있으면 외모 관리 별로 안 할 것 같습니다
안좋은 몸매는 아니신데요 뚱뚱 하신것도 아니고요
164가 여자들이 가장 가지고 싶은 키고요 연예인들도 대부분
160 ~ 164가 비율이 좋다고 합니다.
운동등을 해서 몸매 라인만 잡아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