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서울 빌라 월세vs지방 아파트 매매

제곧내

서울에서 빌라 (엘리베이터 X 4층짜리) 사는데 월세인거랑 지방 아피트 사는데 매매인 것 중에 뭐가 더 나으세요??

제 생각에는 요새 서울이 아니면 취업이 힘든 세상이다 보니까..(사실 서울도 힘들긴 한데) 제 집이 아니더라도 서울에서 사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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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선택을 해야할것 같네요 각각의 이점과 단점이 있어서요 지방에 살고 자가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서울 원룸 단칸방에서 일하면서 살라고 하면 못살것 같아요….. 물론 서울에서 살면 문화혜택이나 여러가지가 좋은게 있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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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사실 서울이 인프라도 좋고 일자리 구하기에도 훨씬 유리한건 맞는말이죠 근데 나이가들수록 주거 안정성이라는게 참 무시 못할부분이라서요 엘리베이터없는 빌라 월세는 나중에 나가는 돈도 아깝고 몸도 고될수있으니 저라면 차라리 지방 아파트 매매를해서 내집마련부터 하고 마음편히 지내며 커리어를 쌓는게 더 나은선택이지 않을까싶은 마음이 듭니다.

  • 예 지금 돌아가는 것을 보니 그낭 서울입니다

    모든것이 서울 하나입니다

    대한민국 에서 서울외 지역은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는듯 합니다

  • 앞으로는 지방으로 분산이 많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기에 지방 아파트 매매를 해놓으면 훗날 집값이 오를 가능성도 있지않을까싶네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월세사는건 돈을 계속 버리게 되는거라고 생각하는 편이라서 매매가 좋은거같아요.

  • 둘 중 어느 쪽이 “무조건 더 낫다”고 보긴 어렵고, 결국 직장 접근성(통근 시간)·현금흐름·자산 형성 가능성을 어떻게 우선순위에 두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서울에서 월세로 거주하면 취업 기회와 네트워크, 통근 편의 측면에서 유리해 소득을 유지·확대하기는 쉽지만, 월세가 계속 비용으로 나가 자산 축적 속도는 느립니다. 반대로 지방 아파트 매매는 주거 안정성과 자산 형성(대출 상환을 통한 자기자본 축적)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일자리 선택 폭이 줄거나 서울로 출퇴근해야 하는 경우 시간·비용 부담이 커지고, 지역에 따라 매도 유동성이나 가격 상승 여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서울에서의 소득 기회가 분명하고 커리어 초반이라면 월세라도 서울 거주가 합리적일 수 있고, 이미 안정적인 직장(혹은 재택/지방 근무)이 있고 장기 보유로 자산을 쌓고 싶다면 지방 매매도 타당합니다. 판단 기준은 “월세 vs 주택담보대출 상환액의 차이(월 현금흐름)”, “통근 시간과 그로 인한 기회비용”, “해당 지역의 전세/매매 수요와 매도 가능성”을 숫자로 비교해 보는 것이 가장 실용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