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배우장신영은 항상 아쉬운 드라마에만 자주출연하는 이유가 뭐죠

배우장신영은 항상 아쉬운드라마에만

자주출연해요

드라마 가시꽃 태양의신부 바벨

내생애봄날 추적자 빼고는

평이 엇갈리고 흥행실패하고

평안좋고 그런드라마 밖에는

없어요 연기도 부족해요

유진 장나라 신성록 넷플릭스 참교육

출신배우 고교동창으로 유명한 정지훈

엄정화 김희애는 주연 좋은역

맡는거 포기하고 연기잘하려고 다른배우들이

맡기싫어하는역할 다른배우들이 맡은

역할보다 더못한역할 자주맡아서

연기잘하고 부족한 연기력 채우고

출연한 영화드라마 흥행시키고 다흥행

은 못해도 재밌고 작품질 좋고 평좋고

그래요 본인이 출연한 영화 드라마

흥행시키려고 생활적인 제품다룬 광고에

자주출연하고요

장신영은 그런배우들처럼 잘안해요

연기대상도 받은적 없어요

배우장신영은 항상 아쉬운 드라마에만 자주출연하는

이유가 뭐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 말씀이 대체로 맞는 게

    장신영 씨가 <추적자>, <바벨> 처럼 괜찮았던 작품들도 있지만 필모를 보면 유독 시청률이나 평이 아쉬웠던 일일극이나

    주말 통속극 주연이 많긴 하죠.

    ​다른 실력파 배우들과 비교했을 때 왜 그런 아쉬움이 남는지...

    ​비슷한 이미지에 갇힌 느낌

    키도 크고 도시적인 외모다 보니 늘 비슷한 톤의 비련의 여주인공이나 차가운 캐릭터 위주로 소비됐어요.

    엄정화나 김희애 씨처럼 완전히 망가지거나 파격적인 변신을

    보여주는 터닝포인트가 부족했던 거죠.

    ​작품 풀과 장르의 한계

    방송가에서 대작이나 웰메이드 대본은 아무래도 티켓 파워나

    연기력이 검증된 A급 스타들에게 먼저 가거든요.

    상대적으로 대본의 완성도가 아쉬운 통속극이나 복수극 위주로

    주연을 맡다 보니 작품 자체의 평가가 깎인 면도 큽니다.

    ​예능 등으로 인한 이미지 소비

    <동상이몽> 같은 가족 예능에서 일상이 너무 많이 공개되다

    보니, 시청자들이 드라마 속 캐릭터에 온전히 몰입하기 힘들어진 부분도 무시할 수 없고요.

    ​결국 본인에게 딱 맞는 인생작이나 한계를 깰 수 있는

    과감한 도전을 만나지 못했고, 안전한 방송가 시스템 안에서

    작품을 선택해 온 게 누적되다 보니 아쉬운 결과로 이어진 것..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여 반가워요~

    저는 내추럴한꿀벌이예요 답변드리겠습니다

    배우마다 작품을 선택하는 기준이 다른 편이에요.

    대본이 흥미롭거나 캐릭터가 마음에 들면 선택하죠.

    흥행 여부는 미리 알기 어려워서 아쉬울 때가 있어요.

    앞으로 더 좋은 작품을 만나기를 응원해요.

    짧은 글이지만 제 답변이 마음에 드셨길 바래요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