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드시는 아이스아메리카노도 좋지만, 여름에는 영양적으로 수분, 활력을 모두 챙길 수 있는 홈메이드 음료를 제안드리겠습니다.
1 ) 가성비와 상쾌함을 누릴 수 있는 오이 레몬수가 있습니다. 얇게 썬 오이와 레몬을 생수에 넣어두기만 하면 되는데, 오이의 칼륨 성분이 체내 나트륨과 노폐물 배출을 돕고, 레몬의 비타민C가 지친 몸에 활력을 줍니다.
2 ) 약간 더 든든하고 구수한 맛을 원하시면 레몬 보리차를 권장드립니다. 집에서 흔히 끓여 먹는 보리차를 차갑게 식히신 뒤 레몬 한 조각을 띄우면 보리속 미네랄과 식이섬유가 갈증을 다스리고 레몬의 산미가 청량감을 더해서 마셔도 질리지 않는 이온 음료가 완성됩니다.
3 ) 여름철 무더위로 인해 피로를 날려줄 오미자 히비스커스 블렌딩 티가 있습니다. 시판 오미자청 대신 건오미자를 찬물에 우린 물에 히비스커스 티백을 함께 냉침하시면, 당류 걱정 없이 세포 노화를 막는 항산화 성분과 안토시아닌을 섭취할 수 있어서 혈관 건강, 피부 미용에도 이롭습니다.
시중의 당 가득한 가공음료 대신에 이렇게 자연의 재료로 만든 음료들을 추천드리니, 부담없는 가격으로 올여름 지갑도 지키고 수분 밸런스도 건강하게 유지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