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부쩍 더워졌죠? 영양사 입장에서 몸의 수분을 채우고 영양도 챙길 수 있는 초간단 여름 간식 몇 가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 추천드리는 수박 코코넛 주스는 수박의 수분, 코코너 워터의 전해질이 만나서 땀으로 소실된 수분을 빠르게 충전해 줍니다. 인공 당류 없이도 갈증이 싹 해소가 됩니다.
2 ) 아이스크림이 당기실 때는 요거트 바크가 제격이랍니다. 트레이 종이 호일을 깔아주시고 그릭 요거트를 얇게 편 뒤, 베리류, 견과류를 얹어서 냉동실에 얼려 부수어 먹으면 단백질, 유산균을 간편하게 섭취하실 수 있습니다.
3 ) 입맛을 돋구는 방울토마토 매실 절임도 좋답니다. 살짝 데쳐서 껍질을 벗기신 뒤 방울토마토를 매실청에 담가서 냉장고에 숙성시키면 소화를 돕고 비타민도 가득한 청량한 디저트가 완성됩니다.
당 가득한 시판 음료 대신 자연 재료로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맞이해 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