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은 영화가 많고 여러 시리즈로 나뉘어 있어서 처음 보는 사람이라면 어떤 작품부터 봐야 할지 헷갈릴 수 있습니다. 모든 스파이더맨 영화가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처음에는 개봉 순서대로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먼저 2002년에 개봉한 「스파이더맨」을 시작으로 「스파이더맨 2」, 「스파이더맨 3」까지 감상하면 됩니다. 이후에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과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를 보고, 그다음 「스파이더맨: 홈커밍」,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순서로 보면 좋습니다.
특히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에는 이전 스파이더맨 시리즈와 관련된 인물과 설정이 많이 등장하기 때문에 앞선 작품들을 먼저 보고 감상하면 내용을 이해하기도 쉽고 재미와 감동도 훨씬 커집니다. 따라서 시간이 충분하다면 2002년 「스파이더맨」부터 차례대로 보는 방법이 가장 좋습니다.
추가로 MCU의 전체적인 이야기까지 이해하고 싶다면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어벤져스: 엔드게임」도 함께 감상하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