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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사자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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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지내고 월요일이 되면 힘든게 월요병이라고하는데요. 이게 실제로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었다는데 맞나요??

주말을 지내고 월요일이 되면 힘든게 월요병이라고하는데요. 이게 실제로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었다는데 맞나요?? 아니면 그냥 회사가기 싫어서 그런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도롱이

    도롱이

    안녕하세요.

    월요병은 단순히 회사에 가기 싫어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심리적 및 생리적인 요인이 복합된 현상으로서 보는 게 타당합니다. 주말과 비교해 수면 패턴이 달라지거나, 스트레스 그리고 업무 부담이 증가하면서 신체 리듬과 기분에 영향을 주어서 피로와 무기력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즉, 마음의 문제뿐 아니라 생활 리듬과 뇌, 호르몬 반응이 함께 작용한다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쉬는날이 그만큼 더 많아지다보니 월요병이 생긴건 맞습니다. 예전처럼 주 6일로 근무했던 시기에는 월요병 자체가 있지도 않았죠. 아무레도 시대가 점점 변하면서 더 나은 근로환경이 제공되면서 인식이 된거 같네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월요병이 힘든 이유에 관련된 과학적 근거는

    사회적 시차와 코르티솔 증가 같은 생체리듬.호르몬 변화 때문 입니다.

    주말에 평일보다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면 생체시계가 흔들려 월요일 아침에 각성이 어려워진다는 설명이 반복 됩니다.

    이를 사회적 시차로 부르며 월요일 핵심 원인으로 제시합니다.

  • 비가오면 술이 생각나거나 국밥이 생각난다는 것도 신체적으로 그런것을 요구하는 호르몬이 나온다고 합니다. 월요병역시 출근하기싫은 호르몬이 나온다고 봐야지요.

  • 실제로 월요병이 존재 한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입증 되었는데 월요병을 겪는다고 보고한 근로자의 머리카락에서 다른 요일에 더 피로하다고 답한 사람보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레벨이 23%나 높게 나타났다 하는데 코르티솔과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를 조절한다고 합니다. 코르티솔 분비가 만성적으로 높아지면, 고혈압·인슐린 저항성·면역 기능 장애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