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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승은 왜 메이저리그의 40억을 거절하고 키움으로 갔을까요?

이번 2026 KBO 신인 드래프트는 많은 관심을 불러모았습니다.

상위 지명된 선수들은 실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전체 1순위로 키움 히어로즈에 입단한 하현승 선수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하현승 선수는 출중한 기량으로 메이저리그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오퍼를 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금액이 자그마치 40억에 달한다고 하는데요.

그러나 하현승 선수는 이를 뿌리치고 국내에 남아 키움과 16억에 계약을 했습니다.

금액적으로도 20억이 넘는 차이인데.

왜 미국을 가지 않고 국내에 남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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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메이저 리그가서 무조건 성공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시도한 사람들 대부분이 좋지 않은 결과가 있어서 국내에서 입지를 다지고 다시 고전할듯합니다 한번에 가서 한번에 성공하는 사람 드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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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키움히어로즈로 간 하현승선수관련입니다. 바로 고등학교졸업후 성공한 유일한 선수는 추신수선수밖에 없습니다. 타자로요. 투수중에는 한명도 없구. 언어. 문화등을 적응하고 이정후선수처럼 메이져리그 진출에 성공할수도 있구요. 아직. 투수또는 타자로 정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