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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한돌고래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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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서 배당기준일이 배당락일인건가요?

주식을 볼 때에 배당기준일이 배당락일이라고 보면 되는건가요?

그러면 배당기준일에 주가가 배당률만큼 떨어지는게 정상인게 맞을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명주 경제전문가

    김명주 경제전문가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배당기준일과 배당락일은 다르며, 배당기준일은 배당을 받을 주주를 확정하는 날이고 배당락일은 그 다음 거래일부터 배당 권리가 사라지는 날입니다.

    따라서 배당락일에는 이론적으로 배당금만큼 주가가 조정되는 것이 정상 구조이지만, 실제 주가는 수급과 시장 분위기에 따라 다르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배당기준일과 배당락일은 다릅니다.

    보통 주주명부에 올라있어야 배당 대상이 되는게 일반적으로 배당기준일 2일전에는 매수를 해야 하죠.

    배당락일은 배당받을 권리를 얻을 매수가 지난 다음날입니다.

    쉽게 말해 배당기준일이 3/5일이면 3/4일이 배당락일(이때 매수시 배당X), 배당을 위한 마지막 매수일 3/3 이렇게 됩니다.

    배당기준일, 배당락일에는 배당권리가 없기 때문에 주식이 떨어지는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죠.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주식에서 배당기준일이 배당락일인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배당기준일은 배당을 받는 주주가 결정되는 날이고

    배당락일은 그 다음 거래일부터 배당 권리가 사라지는 날이기에

    이 두 날은 서로 다른 날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배당기준일은 주주가 확정되는 날이며, 주가가 하락하는 날은 그 전날인 배당락일입니다. 배당락일에는 배당받을 권리가 소멸하고 기업 자산이 배당금만큼 외부로 유출되는 것을 반영하여 배당액 수준으로 주가가 하락해 시작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최근에는 기업마다 배당기준일이 다를 수 있으므로 공시를 통해 정확한 날짜를 확인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배당기준일은 주주명부에 등재되는 날이고 배당락일은 그다음 영업일입니다. 배당락일에 이론적으로 배당금만큼 주가가 조정되는 것은 정상 구조입니다.

  • 배당기준일과 배당락일은 다릅니다.

    배당기준일은 배당 지급을 결정하는 기준이 되는 날로 그날까지는 매수를 해야 하는 날자이고,

    배당락일은 배당 받을 권리가 사라지는 날로 매도를 해도 이전 배당은 받을 수 있는 날입니다.

    배당락일에 주가에 다른 영향이 일절 없다면 보통은 배당률만큼 주가가 떨어지는게 정상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에서 배당기준일과 배당락일은 다릅니다. 배당기준일은 주주명부에 주주로 등재되어 배당금을 받을 권리를 확정하는 날이고, 배당락일은 실제로 주가가 배당금 만큼 조정되어 하락하는 날입니다. 즉, 배당기준일에 주가가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배당기준일 다음 거래일부터인 배당락일에 주가가 배당률만큼 떨어지는 것이 정상입니다. 배당락일에는 배당금이 주가에서 제외되기 때문에 주가가 통상적으로 배당금 수준만큼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배당 자체로 인한 가치가 줄어든 것을 반영하는 시장 현상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배당기준일과 배당락일은 엄연히 다른 날이며, 주가가 떨어지는 날은 배당락일입니다. 배당기준일은 주주명부에 이름을 올려 배당받을 권리가 최종적으로 확정되는 날을 의미합니다. 배당락일은 기준일 바로 전날로, 이날 주식을 새로 사더라도 배당을 받을 권리는 없습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배당금만큼 자산이 빠져나가므로, 배당락일에는 주가가 인위적으로 하락합니다. 이론적으로는 예상 배당 수익률만큼 시초가가 낮게 형성되어 시작하는 것이 시장의 원리입니다. 하지만 실제 주가는 시장 상황이나 종목의 호재에 따라 배당률보다 적게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배당을 받으려면 반드시 배당락일 전날까지 주식을 사서 보유해야 합니다. 결국 주가가 배당률만큼 하락하는 정상적인 조정은 기준일이 아닌 배당락일에 발생합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배당기준일은 배당락일과 다릅니다.

    배당을 받기 위해서는 배당락일 전날 까지 매수를 해서 보유해야 하며, 배당기준일은 주주명부에 올라 있어야 배당을 받을 수 있는 날을 의미 합니다.

    배당락일 전일자에 매수해서 보유하면 배당 권리를 받을 수 있으며, 주가 하락은 보통 배당금 만큼 배당락일에 하락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배당기준일과 배당락일은 다른 날이며 주기는 배당락일에 하락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배당기준일은 배당을 받을 주주 명부에 이름이 올라가 있어야 하는 날입니다. 배당락일은 배당을 받을 권리가 시작되는 날로 보통 배당기준일 1영업일 전입니다. 주가 하락과의 원리는 배당락일 아침 시작가(시초가)가 전날 종가보다 낮게 형성됩니다. 이유는 기업의 현금이 배당으로 빠져나가는 만큼 기업 가치가 감소한것을 주가에 미리 반영하기 때문입니다. 이론적으로 배당수익률만큼 주가가 떨어지는 것이 정상입니다. 요약하자면 배당락일에 주가가 떨어지는 것은 손해가 아니라 배당 권리를 챙긴 만큼의 가치가 주가에 빠지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주의할점은 최근 한국 주식시장은 선 배당액 확정, 후 배당기준일 설정 제도가 확산되어 종목마다 배당기준일이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해당 종목의 공시를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배당기준일과 배당락일은 서로 다른 개념이며, 배당기준일은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날로, 해당 날짜에 주주명부에 이름이 올라있는 투자자가 배당을 받게 됩니다. 반면 배당락일은 배당기준일 바로 다음 거래일로, 배당권이 없어지는 날이기 때문에 이때 주가는 보통 배당금만큼 하락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배당기준일에 주가가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배당기준일 이후 첫 거래일인 배당락일에 배당률만큼 하락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를 통해 투자자는 배당권을 따내고자 배당기준일까지 주식을 보유해야 하며, 배당락일 이후 매수하는 투자자는 해당 배당을 받지 못함을 인지해야 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